초코후진+헬리+타이키 무난한 3도주 출전하려다가
타이키가 생각보다 육성이 쉽지 않고 승율도 잘 안나와서
2일차에 급하게 초코봉 꺼낸 후 안정적으로 플4 달성했네요

박사봉 등장 후 관짝 들어갔다가 영원히 묻힐 줄 알았는데
스팔콘 나오고 뜻밖의 타이밍에 다시 쓰임새가 생겨
오랜만에 활약하는 걸 보니 감회가 새롭네요
영웅담 칭호도 봉봉이 주기로 결정했습니다 ㅎㅎ

한고비 또 지나갔고 다음 챔미에서 봅시다
모두들 고생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