픽업 확률이 일본섭에선 0.75이네요.

그리고 천장으론 200번당 1장을 확정으로 가져오는 시스템이니까요.

400번을 돌리면 2장이 나오니 3장은 가챠로 뽑아야 하네요.

0.75확률로 계산을 돌려보려다가 우마무스메 가챠 시뮬이 있는걸 발견했습니다.


이 사이트인데요.

현재 일섭 픽업은 타이키 셔틀이네요. 그래서 타이키 셔틀 3개를 가챠로 얻을 때 까지 돌려봤는데요..



화면 정중앙에 SSR이 타이키 셔틀이고
아래 결과에 타이키셔틀이 3개 들어왔습니다. SSR 자체는 29장을 뽑았어요.

결과는 820번이고 쥬얼123000개가 나오네요..
쥬얼 12만개?! 99000x3 원+99000x20원 총 230만원이네요.
아니 그것보다 800번이 넘어갔으면 확정이 네장이잖아..

이게 운이 좋은건가 나쁜건가 궁금해져서 일반적인 가챠 확률 계산기로 다시 확인해봤습니다.

이게 350회 시도시 확률입니다. 대략 3,4,5회가 50프로 정도 됩니다.



90프로 이상 확률로 3개 이상 뽑히는 횟수가 700회네요..

700회면 확정으로 3개는 나올 횟수인데 ㄷㄷ

결국 대략 400회부터 700회까지 본인 운에 따라 되느냐 안되느냐네요..;

60만원 넣고도 2돌 되는게 평균이라는 글을 어디 공략 찾다가 본 적 있는데

이게 리얼이었네요......


한 50만 돈 넣어서 돌려서 2돌까지 해두고 반년 뒤에 선택권하고 아이템 이용해서 올려라는 말이

농담이 아니었습니다;


전 그냥 즐겜러가 되는걸로.. 키타산 블랙은 언감생심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