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타산까지만 잠깐 즐겨볼까? 란 생각으로 가볍게 시작했는데 어느 새 정이 듬뿍 들어버린 
 제 팀레이스 멤버들입니다.
 
 없는 자원 안에서 다들 힘들게 키운건 마찬가지지만 역시 가장 애정이 가는 건 
 시작부터 함께 한 "박신" 입니다.

 처음 시작해서 아무것도 모를 때 스토리도 읽어가면서 우라 파이널 우승까지 함께한 박신 오
 지금은 A1 괴물 우마무스메들 사이에서 쏠쏠하게 포인트를 벌어와주고 있습니다.
 
 

 글 쓰는 와중에 이번 주 레코드를 경신해서 기분이 정말 좋네요. 
 여기서도 밥값을 잘해준 박신에게 환호와 갈채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