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오구리캡으로 육성을 시작해 지금까지 팀레에서 달리는 중이지만..

새로운 말딸들이 등장하고 육성법을 알아가며 

마일에서 중거리바꾸고 중거리에서 더트로 바껴지는 오구리를 볼때마다 

복잡한 기분이 드는건 어쩔수 없나봅니다.

기달려 오구리! 내가 조만간 널 새롭게 태어나게 해줄께~!

키타산 풀돌 돼면....

아....마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