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때도 그랬지만 여전히 뭐가 뭔지 모르겠음...

연금항이란 개념도 이해 못하고

항해사도 너무 많고 방대하고

선박 건조? 개념도 잘 모르겠고

그때도 항구찍고 찍고 무역만했는데

당시에 전투 안하면 의미없다는 것 같아서 접게 된 듯

할 겜 넘 없어서 다시 깔았는데 

여전히 넘 어려운 겜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