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 나머지 저녁쯤에 다 올리지 싶네요.
지금은 2편 올릴까 합니다.


인간의 마음을 느끼기 시작한 라쳇이...
생일 파티라도 다행이야.

루디가 끌수 있게 썰매를 작게 고치려네요.


라텟은 현실적으로 본 거고 오렐리는 이상적으로 생각하네요.



조선소에서 썰매를 개조????


썰매가 아니라 산타호. 선박임.... 루디가 순간 소외 된 것처럼 느끼네요.



조타 장치와 루디를 연결해 산타호를 조정하려고 하나봅니다.



방향 전환은 크랜베리로 하고 ㅎㅎㅎ;;;



칭찬은 라쳇이 들었다. ㅋ




여기까지입니다. 썰매 대신 산타 선박으로 대채했네요. 그걸 아기 순록이 끌게 ㄷㄷㄷ
다음 편으로 넘어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