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타샤 관찰 갑니다.



해적을 만난 나타샤를 도와줍니다.



자신보다 보드카가 더 중요한(?) 나타샤



착한 어른이를 위한 마데이라 와인? ㅋㅋㅋ


라쳇의 말실수를 오렐리가 만회하네요. 비밀 파티라.





나타샤 혼자 하는 게 더 빠르고 깔끔했을 지도....



또 이상한 분석하는 라쳇.  작업 효율이 중요한 게 아니라구.



클라라네요. 시즌 투자 증표 점수 10만점으로 얻을 수 있는 거 같은데 아직 조금 모자라네요.


크리스마스 생일에 선물을 나눠주기만 한 나타샤. 선물 받고 싶겠죠?



이번 화는 여기까지 입니다. 과연 라쳇이 보통 사람의 마음은 언제 이해 할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