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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12 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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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젬으로 정신건강 지키기 vs 두캇 소모하기안녕하세요, 오랜만에 들고와본 S급 고용 스토리입니다.
찬드 비비를 클리어 하고 나오는 요 녀석... ![]() 바솔로뮤 로버츠를 고용해본다고 한번, 두번, 세번... 그렇게 9번을 시도했습니다. 근데 이득이 없다고 자꾸 거절하더라구요. ![]() 약 4억 두캇을 먹고 5,800블젬을 주니 그제서야 오셨읍니다. 사람이 두 번은 실수를 안해야겠죠? ![]() 33,000 패키지를 결제 안하고 부지런히 3일 잠복 근무 끝에 A급 일본 여장수와 S급 장금이를 만났습니다. 근데 역시나 1트 성공은 꿈.. 탕약이 안되셨다고 거절 ![]() 빠르게 6,200블젬으로 섭외했습니다. ( 예전에 연금항 안 늘리고, 블젬 없을 땐 두캇으로 1~7트 하다보면 금방 오던 애들이 몸값이 많이 올랐네요. 오늘의 교훈 1) 블젬이 넉넉하다면 블젬 고용도 고려해보기 2) 두캇이 넉넉하다면 5-10트까진 두캇 고용 고려해보기 (기대 비용은 약 5~7트 내 고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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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1 Legend 상회 '죠엘'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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