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랜만에 들고와본 S급 고용 스토리입니다.

찬드 비비를 클리어 하고 나오는 요 녀석...



바솔로뮤 로버츠를 고용해본다고 한번, 두번, 세번... 그렇게 9번을 시도했습니다.

근데 이득이 없다고 자꾸 거절하더라구요.

약 4억 두캇을 먹고 5,800블젬을 주니 그제서야 오셨읍니다.


사람이 두 번은 실수를 안해야겠죠?


33,000 패키지를 결제 안하고 부지런히 3일 잠복 근무 끝에 A급 일본 여장수와 S급 장금이를 만났습니다.

근데 역시나 1트 성공은 꿈.. 탕약이 안되셨다고 거절


빠르게 6,200블젬으로 섭외했습니다. (약간 부족해서 레젬 결제 OTL)

예전에 연금항 안 늘리고, 블젬 없을 땐 두캇으로 1~7트 하다보면 금방 오던 애들이

몸값이 많이 올랐네요. 


오늘의 교훈

1) 블젬이 넉넉하다면 블젬 고용도 고려해보기
2) 두캇이 넉넉하다면 5-10트까진 두캇 고용 고려해보기 (기대 비용은 약 5~7트 내 고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