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게임사 조치사항
 - 해당 두카트를 보유 두카트 차감으로 전량 회수 조치되지 않은 제독님들 중,
   투자를 통해 투자 점수를 획득한 경우에는 5월 17일 (수) 임시점검을 통해 투자 점수 회수가 진행 될 예정입니다.
 - 판매하셨던 강화 삼나무에 대해서는 우편으로 재지급 예정이며,
   두카트를 모두 소진하여 회수가 어려운 제독님들의 경우에는 이를 차감하고 강화 삼나무를 일부만 지급 해드릴 예정입니다

- 더불어, 강화 삼나무 판매를 진행하셨던 제독님들에 대해 아래와 같이 게임 이용이 제한됩니다.
   : 2023/05/15 월요일 13:00부터 ~ 2023/05/19 금요일 13:00까지



현재까지 강삼사태 조치의 가장 큰 문제는 바로 

단순 판매해놓고 사용하지 않은 유저와 이를 악용하여 열심히 경매장 등 이용해서 사서 팔아서 사용한 유저(악용한 유저)의 구분이 없다는 점임.

그냥 일괄 4일 금지 때려버리면 안되는거 아닌가요?

악용한 사람들은 더 길게 때리던지 영정을 때리던지 해야지. 너무 기준도 없고 그냥 적당히 넘어가려는것 같은데.

지금 게시판에 억울함을 호소하는 분들 대부분은 단순 판매 후 두캇 사용하지 않은 사람들이고, 그 분들이야 4일 정지면 충분하다고 봅니다만... 이를 알고 악용해서 적극적으로 이득을 취한 유저들은 강한 제재를 해야하는게 맞는거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