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게시판에서 장금이 타령을 연재(?)한지 벌써 세번째...
계약서만 30장(동양 항해사 특권 완료)인채 오늘도 기약없이 배 한척으로 조선 동해안을 훝고 한양으로 와서 아무 기대 없이 한양 최고의 나이트라는 국일관 여관 주모를 보러 갔는데...

주모: "아우~ 오늘 뉴페이스가 왔엉"


오옷!!!

장금 씨 근데 앞니가....?

딘딘이랑 닮았네열... 혹시 임 씨세요?

여튼 확률 걱정따윈 안하고 블루젬 6200개로 편---안....

이것으로 조선어 레벨 4 항해사 획득기를 마칩니다...
그동안 제 징징징을 위로/응원해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이 영광을 바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