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슬 물물교환 메타가 좀 귀찮아도 돈은 더 되는 거 같아서
15티어 이상 배 내파 130 넘기길 기다리면서 요즘 향료무역을 때려치고 대충 짜봤습니다.

북해에선 현 최강(제가 아는 한)의 네베스로이드 사는데 집중하고 모자라면 가끔 지중해 네베륵 채우기
그리고 조선/중국 쪽에서 5만-6만 대에 팔고 호주로 오던가 귀찮으면 호주 가리항에 대충 4만 후반대에 팔고 호주에서 재료 모아서 바그다드 부근 마을에서 은매화로 채웁니다.

다시 북미 오흘른 근방에서 최고가에 매각하고 근방 아이템 줍줍해서 채운 후 북해로 돌아가 팔고(호주 핑크다이야를 넣어가기도 했는데 잘 생각하면 그냥 은매화로만 채워도 될 듯)
다시 상기 루트를 반복하는 삼각 무역 형태입니다.

장점은 향료무역보다 길어지지만, 4~5만대 이상이 쉽게 나와서 돈은 더 벌리는 거 같고 왕복교역보단 덜 지루하긴 해요. (또 향료무역하느라 선박 창고를 all향료10%구매 부스팅으로 셋팅한 거 다 적재량up으로 돌려도 된다는 건 장점)

단점은 역시 '귀.찮.다'라서 짬짬이 하시는 분들께는 안 맞을 듯.

내파 130넘기면 태평양/ 터코마 무역도 가능할테니 더 다양해지겠지만... 여기서 막힌 분들께는 참고가 되실 거 같아서... 더 좋은 아이디어 있으신 분들의 훈수 환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