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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7-17 13:12
조회: 3,4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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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아3 접속안한지 3주째그래도 5만5천원 투자해서 잘 놀았지. 블리자드도 이미 팔린 매출로 뽕을 뽑았다고 생각된다.
그러나 블소 오베뿐이 안해봣지만 내기준으로 봐서 돈까지 내고 할정도는 아니였다. 물론 괴물과 강철처럼 엔빠 넥빠들의 찬양으로 한국에서만은 잘나가겠지.. 그러나 어차피 엔씨겜 총 점유량은 별변화가 없을것 같다.
한국에서 정액+케쉬로 괴물과 강철을 잘 털어먹겠지만 해외에서 과연 이 요금시스템을 적용시킬정도로 블쏘가 대단한 겜인지 몰겠다. 디아3은 사라졌지만 블리자드를 위한 전사였고 블소는 타고난 미숙아로 태어나서 다른 엔씨 미숙아와 함께 인큐베이터에서 살아야 할 운명이지. 인큐베이터 유지비용은 엔빠와 넥빠가 줄것이니 살아가는데 지장은 없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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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크비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