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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7-19 13:18
조회: 6,524
추천: 4
리니지2의 바츠해방전쟁은 부끄러운현실아닌가"바츠해방전쟁"
온라인사회에서도 "기득권의 압제에 저항하는 민중의 집단행동" 이 존재한다는 증거로
1차-기득권에 저항하던 연합세력의 내분으로 패배
기득권 혈맹연합인 DK쪽은 악으로, 꽤많은 정리가 되어있더라구요
리니지2의 바츠해방전쟁을 굉장히
1. 성을 먹고, 세금을 걷고, 통제가 가능한. 권력지향적인 게임 구조 에 있다고 봅니다.
권력을 가지게되면 부를 얻고, 이 부는 현실의 현금가치까지 갖는
바츠써버의 모든 성을 지배하고있던 DK연합의 압제/착취 정책은
당연한 행동이라고밖엔 볼수 없습니다.
현실에서는. 대충 생각해보더라도. 대출이자의 상한선이 있다던가 하는등의
리니지에서는
이들에게 상생을 강요하는건 구조가 잘못된걸 왜 DK를 악으로 몰아세우는걸까요, 이들이야말로 리니지의 게임구조내에서
바츠해방전쟁은
"기득권인 DK연합의 압제에 못이겨
으로만 정의된것같아 썩 자랑스럽진 않습니다.
부끄러운 흑역사일뿐.
ps1. 바츠해방전쟁은 소설등으로 정리된 이후시점에 색다른 방향으로 진행되었다고 (혹은 되고있다고) 하네요
사람들은 3차 바츠해방전쟁이라고 부르는것같고
이 3차의 메인 키워드는 "연합세력의 타락(기득권화)" 이라고합니다
게임구조가 그대로니까요. 그게 리니지2를 즐기는거니까요,
ps2. 샌드박스의 원조라고 부를수 있는 울티마온라인에서는 어땟는지 궁금하네요 이런류의 사건은 없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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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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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레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