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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0-29 15:46
조회: 4,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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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릭->플레이로 바꾼 '삼품'![]() 라고 말을 하는데 솔직히 이런 것들이 어떻게 재미를 느낄 수 있을까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아무리 사무실에서 일하는, 클라이언트게임을 못하는 유저들을 타겟팅으로 한게임이라도 어떻게 텍스트 클릭 을 통한 재미를 느낄 수 있을까요? 정말 내용이 짜임새 있게 만들어진 이런류의 게임들이 아니고서야 듣보잡 웹게임들은 솔직히 캐쉬 뽑기 위한 수단이 아닐까 합니다. 삼품의 경우는 웹게임 = 클릭 이라는 고정관념에서 <플레이> 라는 것으로 바꿔주고 있는 것 또한 특정 매니아층만하는 비주류 게임의 대중화 선언을 통해서 더욱 효과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는 것 같습니다. 뭐 넥soon 이라는 것이 좀... 안좋은 인상을 많이 남기고 있다고는 많은 분들이 얘기를 하긴 하죠 ㅋ;; 그건 별개의 문제로 생각하고 게임으로만 따졌을때는 삼품의 등장은 정말 많은 클라이언트 mmorpg게임들이 반성을 해야할만큼 잘나왔으며 비주류게임들의 대중화에 큰 기여를 하고 있는 것 이 아닐까 생각을 합니다. 최대한 성의는 있으니까...요즘 나오는 듣보잡 게임들은 도대체가 개발진들의 성의자체도 느껴지지 않는게임들이 너무나 판을 치고 있는것 같습니다. 뭐나오면 무조건 캐쉬를 뽑을 수 있을줄 아는데 이제 유저들도 무작정 뽑히지 않죠. 재미를 담보로 뭔가를 해줬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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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효성허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