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아3에 당한거 생각하면 진짜..

 

1. act3부터는 진짜 만들다가 힘들어서 대충 만든거 같은 느낌 확 오지 않냐?

2. 패키지로 확 팔아버린담에 느긋하게 아주 느긋하게 버그수정하고 업뎃하는 느낌 확 오지 않냐? 돈 다빨았는데 급할거 뭐있음?

3. 해킹당해서 신고했는데, 해킹당하기 전으로 돌려주는건 살다살다 첨봤다. 모든것이 4일정도 전으로 렙,장비,골드 등등.. 4일동안 나는 렙업 연습한거?

4. 고객센터 한번 전화할라고 했는데, 수십번을 해도 한번도 연결안됐다.

 

완전 멘붕되서 5년동안 하던 와우도 당근 ㅂㅂ 했다.

어우. 작년 얘기지만 생각하자니 아직도 열받네..

 

스타2 확팩도 사지말자. 이런회사는 망해야 돼.

무슨 블쟈 장인정신 운운하던 시대는 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