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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7-12 03:32
조회: 2,871
추천: 0
흠..다들 mmorpg 얘기만 하시는데..개인적으로 프리스타일 시리즈가 망한것도 아쉽습니다.
와우가 나올때쯤에
JCE라는 신생기업에서
프리스타일(농구)로 잠깐 인기몰이(2~3년) 후
이후에는 비슷한 시리즈와
또 독단적인 RPG게임들 내놓다가 다 잘안되고
현재는 제가봤을땐 자본난에 부딪혀...
프리스타일도 다른 회사로 넘어간다는군요
보통 온라인 게임의 장르를 나열한다면
mmorpg(morpg),전략시뮬,스포츠,FPS,캐쥬얼(리듬게임포함),TPS
정도 되겠는데
스포츠 게임중에선 거의 유일하게
캐릭터의 커스튬도 꽤 다양하게 가능하고(물론 출시된 상품에 한해서지만)
굳이 현질이 아니여도 실력으로 즐겁게 게임을 할 수 있다는점.
상대가 계속 바뀌니 AOS처럼 쉽게 질리지 않는다는점.
이런면에서 괜찮은거 같은데 형님들 생각은 어떤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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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로....
솔직히 현재 온라인 게임시장 보면
저두 매우 답답하고 암울합니다.
특히 RPG장르가 참 안타까운데
과연 앞으로의 행방이 어떻게 될까요?
모두의 바램을 충족하는 게임은 만들수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일정 부분 뛰어난 메리트들이
나머지 단점을 충분히 카바가능하다면 그게 성공할 수 있는 길이지 않을까요?
물론 와우의 프레임(양산형 RPG)은 무조건 벗어나야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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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