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반기 기대작 5대 게임중 하나로 꼽히는 다크폴

4개의 토종 국산 게임속에서 유일한 외국 게임으로 기대작 대열에 꼈습니다.

게임 캐릭터간의 레벨이 없고 숙련도와 비슷한 개념을 중심으로 한다는점이 

고전게임인 울티마 온라인과 같은 맥락이지 않을까 하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CBT때 우리나라와 일본을 통합 서버로 하여서 한일전을 펼치는등 흥미있는 컨텐츠를 제공 하였습니다.

확실히 일본과 계속 전투를 할수 있다는 점은 하나의 동기부여가 되는 재미는 있는데

과연 그러한 통합서버 관리가 잘될지...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한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