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부턴가...MMO에 실망하고 새 대작 MMO에 별다른 관심을 두지 않게 되네요.

가장 기대했던 건 아키에이지였는데 

전 갠적으로 와우도 재밌게 했었지만 지나치게 놀이동산 스럽다? 

한번 타보고 이거 타보고 저거 타보고 끝이 아닌 

진짜 판타지 월드에서의 경험을 MMO에서 해보고 싶네요. 

그러니까 제가 원하는 건 정말 압축 축약하면  

판타지 이브 온라인입니다. 

울온이 옛날 그대로 다시 온다면 한달에 5만원 과금이래도 감사합니다 하면서 호갱이 될 수 있어요.

다들 어떤 MMORPG가 나오면 다시 한번 게이머의 혼을 불태울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