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인 느낌이지만 두 게임 모두 상당히 캐주얼한 면이 있는데요. 

최근의 게임들이 대부분 진입 장벽을 낮추고 접근성 좋은 게임을 개발하기 위한 노력.

특히 AOS 장르에선 아래 두 게임이 눈에 띄는데...

 

게임의 깊이를 낮추고 좀 더 쉽게 다가갈 수 있는 아래 게임들이

AOS 게임의 끝판왕 롤의 아성을 넘을 수 있을까요?

 

파이러츠는 시즌제로 테스트가 무사히 마무리 되었고, (13일 간 진행되었죠)

히어로즈는 알바 테스트 & 국내 심의 통과 완료.

 

두 게임 모두 올해 안에 출격 할 것 같은데,

파이러츠가 어느 정도 성적을 내려면 히어로즈 보단 먼저 나와서 선점해야 할 것도 같습니다.

 

AOS게임의 캐주얼화. 그 결과에 귀추가 주목됩니다.

 

 

<파이러츠 영상>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