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루토라는 게임들이 인기가 많았던 이유는

갸인적으론 닌자라는 컨샙과 가장 부합되는 

'액션'을 걸고 나왔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근데 이번 중국 차이나조이에서 공개된 나루토 온라인을 보면....

턴제RPG.....?? 이게 과연 큰 인기를 끌까라는 의문이 든다.

물론 새로운 시도는 환영할만 하고 장려되야하지만

이건 분명 시작하기도전에 몇몇 매니아층들을 제외하면

한국에서는 별로 관심을 받지 못 할것 같다.(한국은 발매 미정이라 설레발일 수 도 있지만)

여기부턴 지극히 개인적인 의견 이지만

차라리 장르를 액션RPG로, 원작 캐릭터들은

NPC로 새워두고 스토리는 원작 후의 이야기를(마침 나루토도끝나가니)

또 일족시스탬을 추가하는것.

뭐 사스케일족이나 그 뭐냐 뼈쓰는애...

그런 특수능력을 가진 일족중에서 선택하여 플레이어가

하급닌자부터 플레이(즉 일족=직업) 한다면,

충분히 많은 관심과 동시에 성공할 수 있을것 같다.

물론 드래곤볼 온라인이라는 선례가 있긴 하지만....

그냥 제 맘대로 짓걸여 봤는데 여러분의 생각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