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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8-04 22:05
조회: 2,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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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루토 온라인, 이건뭐....나루토라는 게임들이 인기가 많았던 이유는
갸인적으론 닌자라는 컨샙과 가장 부합되는 '액션'을 걸고 나왔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근데 이번 중국 차이나조이에서 공개된 나루토 온라인을 보면.... 턴제RPG.....?? 이게 과연 큰 인기를 끌까라는 의문이 든다. 물론 새로운 시도는 환영할만 하고 장려되야하지만 이건 분명 시작하기도전에 몇몇 매니아층들을 제외하면 한국에서는 별로 관심을 받지 못 할것 같다.(한국은 발매 미정이라 설레발일 수 도 있지만) 여기부턴 지극히 개인적인 의견 이지만 차라리 장르를 액션RPG로, 원작 캐릭터들은 NPC로 새워두고 스토리는 원작 후의 이야기를(마침 나루토도끝나가니) 또 일족시스탬을 추가하는것. 뭐 사스케일족이나 그 뭐냐 뼈쓰는애... 그런 특수능력을 가진 일족중에서 선택하여 플레이어가 하급닌자부터 플레이(즉 일족=직업) 한다면, 충분히 많은 관심과 동시에 성공할 수 있을것 같다. 물론 드래곤볼 온라인이라는 선례가 있긴 하지만.... 그냥 제 맘대로 짓걸여 봤는데 여러분의 생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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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프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