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사의 지향성은 유저들간의 경쟁심리에 의한 게임의 재미를 부여하는게 아닌가요?

그게 아니라면

왜 무역이 있고 랭킹이 있으며 돈이 있나요?


1:1 거래로 생기는 수요와 공급의 상한선 과 하한선을 유저가 만든는게 아닌

게임사에서 직접 정하는게 낫다는 발언을 하신분이 있으시던데.


아니 난 검까지만 게임사에서 직접 조정하는게 낫다는 건 무슨 괴언인가요?


그건 세계적인 경제학자도 못이룬 꿈을 한낫 게임사에서 그것도 경제와는 거리가 먼 사람이

만들겠다는 꿈의 논리 아닙니까?

수요와 공급 그 논리에 만들어진게 경제 아니였던가요?

그걸 무시하고 게임사에서 독점해서 시세조정하는게 낫다는 논리는 처음들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