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듯이 콘솔에 빠져었던 중 고딩시절에 할게임이 너무 많아진 나머지
하다하다 결국 다 못하고 게임불감증 말기에는 PS2 프리미엄가 60만원대 육박(국내에선 거의 80~90만원대)

했던 시절에 드럼매니아 패드패키지 까지 질러놓고 총 사용시간 24시간을 넘기지 못하고 장농속에 파묻혔더랬죠..

게임불감증이 심해진 원인을 분석해보면 모든 기종 CD타이틀 전부다 정품으로 구매하고 일본 보따리 장수한테

부탁해서 국내에 들어오지도 않은 타이틀 마구마구 공수해가면서 했었던 것과 그때 당시 본업이 학생이였었으니...

불감증이 안올래야 안올 수가 없었죠. 더군다나 부모님께서 제가 게임하는걸 엄청 싫어하셨었답니다.

두서 없지만

결론만 말하자면

이것 저것 다 하실 생각 말고 딱 하나만 집중적으로 하시는게 도움이 되실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