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랄까

 

전 게임을 참 좋아합니다.

어릴때도 그랬구요 지금도 그렇고

 

근데 언제부턴가 게임을 잘 안하게 되더군요

별로 끌리지 않는달까..

 

생각을 해봤는데 전 게임이 싫어진게 아니라

이젠 어릴때만큼 재미있게 할 게임이 없는 것 같다는 생각을 합니다

 

제가 중학교, 고등학교 시절에 밤을 새가며 하던 게임들..

바람, 다크에덴, 이터널시티, 던파..

더 많은데 생각이 안나네요

 

이제 이 정도의 개성있고 애착가는 게임이 또 나올까요

 

지금은 온통 유저들 돈이나 빨아먹으려는

싸구려 게임과 짱깨 게임들만 득실거리는 느낌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