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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3-10 1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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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키지 게임의 몰락은 유저몫? 개발사몫?전 패키지게임의 몰락은 유저몫이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 예전에 보면 게임성도 훌륭하고 재미도있었던 한국패키지게임들이 다수있었습니다 . 어스토니시아스토리,포가튼사가,화이트데이,창세기전시리즈,악튜러스,킹덤언더파이어,임진록,세균전 등등.. . 장르불문하고 양이며 질이며 꽤 괜찮았습니다 꼭 우리나라 80년대 애니메이션 호황이라고 할까요? . 하지만 인터넷이 발단되고 하다보니 와레즈라는 다운사이트들이 생겨나서면 순식간에 몰락하게 됩니다 . 한예로 화이트데이를 들수있습니다 판매량은 몇천장단위 였는데 패치다운량은 몇십만다위였었죠 . 자정이 될줄알았던 와레즈는 점점 유저들을 무감각하게 만듭니다 . "게임을사면 바보"라는 인식이 너무 팽배해져가는 가운데 한순간에 몰락하게 됩니다 . 외국게임사들도 한글화 포기를 속속하게 되고 철수하기까지 합니다 . 그래서 패키지개발사에서 호소를 하게 됩니다 와레즈 불법다운을 하지 말아달라고 . 유저들이 말하죠 "게임을 재미없게 만든탓을 유저에게 돌리지 말라" 라고요 . 과연 90년00년대에 패키지게임 게임을 못만든 개발사의 탓일까요 유저들의 탓일까요.. . 그당시 좀더 자정작용이 됐다면 스팀이 우리나라에서 만들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 가끔들어서 주저리주저리 적어봅니다 좋은 목요일되세요 ( _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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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여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