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것도 못하는 것들이 오늘도 똑같은 주제로 뺑뺑 돈다.
그리고 언제나 처럼 이글에도 비공이 잔뜩 박히겠지.
내년에도 아무것도 못하고 뺑뺑 돌고 내후년에도 마찬가지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