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저의 얄팍한 지식내에서 기대작게임이란 검은사막,블레스,아제라(이거맞나?),서든2(이건 왜그런지 이해가 갑니다만....) 등등입니다.막 출시전에는 죽어잇는 한국게임계를 살리니 뭐니 하다가 출시만 되면 조용.....아!그리고 죽어버렷단건 국내 한정으로만 말하는겁니다.검은사막 등등 해외에서 잘팔리는건 알고있으니....즉 왜 기대작게임들은 다 한국에선 죽어버릴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