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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17 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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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켓몬 고 가 과연 오래토록 인기가 유지될까?ar자체가 게임에 적합한 장르라고 절대 느끼지
않습니다 교육이나 치료등의 목적으로 개발한다면 훨씬 좋겠네요. ar이 아닌 포켓몬때문에 흥했다 라는 평가가 대부분이고 실제로도 그러니까요. ar은 그냥 신기해서 몇번 해보는게임 그이상이 될수는 없다고 생각이 드네요 아직 vr이 제대로 정착되기 전이긴 합니다만 사실상 vr대비 가질수있는 장점은 gps와 카메라 기능이 있는 미니기기만으로도 구현이 가능하다 정도? 포켓몬고는 그저 nds 나 3ds가 아닌 스마트폰으로 포켓몬을 즐길수있기 때문에 화제가 된 것이지 ar이 재미있다거나 해서 그런것이라고는 느껴지진 않고 개인적으로 과연 포켓몬고의 인기가 얼마나 갈지 그것도 궁금하네요. 제가내린 결론은 오래할수있는 게임은 아닌것같다. 인데 다른방향으로 업데이트되면 또 모르죠. 말그대로 증강현실 포획게임에서 포켓몬 스킨을 입힌 게임인데 닌텐도의 선택이 중요할것같습니다. 포켓몬고는 닌텐도자체개발작도 아니고 그저 스마트폰 플랫폼의 반응 살펴보기+ 포켓몬스터 선 문의 홍보차 출시된 게임이라고 저는 생각하는데. 진짜 흔히들 말하는 포켓몬온라인 같은것을 닌텐도가 구현할 의지가 있는지 역시 안정적인 밥줄을 스마트폰 플랫폼으로 넘기는것은 포켓몬고가 이만큼 흥했지만 위험부담이 높다는 판단을 할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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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