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1-11-12 23:30
조회: 3,046
추천: 0
지스타 후기요.글좀 길게 적었는데 다 날려먹은거 같아서.
간략하게 소개만 하고 넘어가야 겠네요.
NC. 생각보다 신작들이 기대가 됨. 길드워2는 생각한것보다 조금더 잘나온거 같고. 새로 나온 신작도 우선 구현하겠다라는것만 구현시키면 대박일거 같음.
다만 길드워2가 길드워1처럼 나올경우 또 신나게 하는데 어느새 사람이 없어져서 결국 접게 되는 루트가 탈거 같기도함. 그럼 안되는데;
블리자드.
디아3가 기대에 훨신 못미침. 다만 다른게임은 재밌어보임. 하지만 스타2의 밸런서 데이비드킴은 짤릴 필요가 있어보임. 신유닛 템페스트 너무 구려.... 가스 300이나 먹는놈이 성능이 개떡이니;
넥슨
어린이들이 너무 많아서 뭐도 못해보고 대충 둘러보다 와서 말 못하겠음. 다만 몇개가 재밌어 보임.
기타 부스들 뭐 다 이름찝어주긴 그렇지만. 위메이드폭스는 폰용 게임은 매우 잘만든거 같음. 하지만 MMO는 그다지.. 뭐 애초에 NC와 블리자드 제외한 모든 부스의 MMORPG는 기대 이하였음.
그나마 눈에 띄던게 마계촌이랑. 리프트였는데.
마계촌은 넷마블이라 막장운영이 두렵고. 리프트는 오래는 못할거 같았음.
EXP
9,801
(0%)
/ 10,601
|
세이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