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료노가다를 하는 이들에겐 시간을 줄여줘서 필요하다.
라는 글을 봤는데

개발자, 게이머, 제3자가 바라보는 시각

-개발자:작업장 애들이 핵을 만들어서 땅굴 기어다니면서 재료 채취하네. 핵쓰는 애들 걸러내.

-게이머:아놔, 내가 재료수급해서 완제품까지 내놓는데, 나보다 늦게 시작한놈이 현질로 재료가 경매 올라오는 대로 족족 사버려서
칭호 달고 있네. 생산 클래스자체를 바보로 만드는 캐쉬아템이 나와서 안그래도 짜증인데 접어야겟다.

(다크 게이머: 아나, 작업장 애들땜에 현질가치 또 떨어지네, 안대겟다. 10원차익으로 승부본다. 혈압오르네)

제3자. 아싸~경쟁붙어서 현질가격떨어지니 좋구나~ 그런데 왜 사람들이 게임하다가 줄어들어?
모르겠네. 장비구입한거 처분하고 딴게임이나 하고 그 게임또 시들해지면 장비팔고 또 딴게임 갈아타고 그러면 돼지 바보들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