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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4-29 20:42
조회: 3,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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헥 엔 슬러쉬 의 본질헥엔슬러쉬... 스토리 필요없이 걍~ 마구 썰어버린다~ 이게~ 디아2 이전엔 불가능햇습니다. 왜~ 제미없으니까~
시도한 게임이 잇엇는진 모르겟지만 암튼~ 불가능했어요~ 그런데 디아2 가 성공하고 그이후에 시장이 만들어졌습니다
그런데~ 제가 정말 하고싶은말은 헥엔슬러쉬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가~ 한국게임에선 빠져잇다는 것이죠~ 그냥 몹이랑 마주 서서~ 마구 때리는게~ 무슨 재미가 있다구요~~ ㅡ,.ㅡ~~~~~으ㅡㅡㅡㅡㅡㅡㅡㅡ
갤러그 해보신분~!!!! 아니면 1942 해보신분~~!!!! 손!!!
핵엔 슬러쉬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가~ 바로 위에 언급안 슈팅게임에잇습니다 자신이 조종하는 비행기가~ 바바~ 또는 아마존이라고 생각해보세요~
비슷하지않습니까~~?
너무 위급하면 폭탄 쓰는것처럼 필살기 함 써주고~ 것도 안되면 포탈로 도망도 가고
헥엔슬러쉬 게임의 본질은 디아2 까지만 해도 전투! 바로 [슈팅]에잇었습니다 비처럼쏟아지는 총알 (몹 ) 을 피해가며 잡아내죠 그게 온라인화 되면서 조금 달라지긴 했지만
스토리가 필료없을정도의 전투 재미를 줄수잇는건 fps 와 슈팅 밖엔 없었쪼~ 그당시엔~ 그래서 디아2 가 대단한것이였습니다 모르고 즐겼지만 알고보면 그만한 이유가 바탕에 깔려잇었습니다
심심하죠~ 슈팅요소가 없는 한국 헥엔슬러쉬 게임들~ 재미잇다고 하면 솔직히 그건 거짓말이다~(기대감은 있겠찌 현질이든 ,우월감이든)
전 이번에도~ 디아3 에서 기대하는건 슈팅입니다 비처럼 바구 쓷아지듯이 달려오는 몹들을 피해~ 마구 잡아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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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을 낚을것인가...
인생에서 무엇을 낚아 인생엔 무엇이 산다고 알려줄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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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l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