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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5-07 19:14
조회: 3,584
추천: 3
블리자드에 좀 실망했다한국 게임 회사들이야 어차피 바닥부터 썩었으니 상관 없지만
블리자드만큼은 순수한 "게임" 회사로써 남기 바랬는데 디아3에 현금 경매장 도입 하는거 보고 사실 실망 많이 했다 게임은 게임으로써 즐겨야 한다 돈질이 개입 되면 그건 더 이상 게임이 아니다 게임과 현실은 분명히 구분 되어야 한다 몰론 돈벌려고 하는 놈들은 목적이 돈이니 상관 없다 하지만 보통 유저들은 왜 게임을 하는가? 즐길려고 하는거다 근데 블리자드 이 놈들은 순수하게 게임을 즐길려고 하는 유저들에게 지금 유혹의 손길을 내밀고 있다 수수료고 나발이고 아예 처음부터 저걸 도입하지 말았어야 했다 블리자드는 디아3이라는 타이틀을 이용해서 지금 일종의 테스트를 시행 하고 있는걸지도 모른다 그리고 그 속셈이 빤히 보여서 불편하다 허울 좋은 말로 그럴싸하게 포장하고 있지만 결국 목적은 하나다 디아3에 현금 경매장이 없으면 과연 블리자드가 손해를 볼까? 절대 아니다 저딴게 없어도 디아3는 대박을 칠거다 블리자드는 이번에 욕심이 지나쳤다 그리고 훗날 그 피해는 다 유저몫으로 돌아 갈것이다 아주 오래전에 워크3을 구입했던 그 시기를 회상해 본다 그때 블리자드는 지금의 블리자드 보다 확실히 친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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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ev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