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아3 오픈에 맞춰 전략적으로 클베 인원을 대대적으로 늘려서 견제를 하긴 해야하고..

그렇다고 그 뽑은 인원에 맞춰 서버를 다 맞추다간 이게 클베인지 오베인지..

하지만 서버를 한정해 버리면 엄청난 대기열이 줄어들지를 않을테니 거기서 찾아낸

묘수가 활력시스템인 거 같습니다.


한정된 서버자원으로 최대한 많은 인원이 조금씩 맛보기로 블소를 즐기게 한다란

점에서 말이죠.

지금 대기열 기다리는데 800명 이상이 대기중인데 대기시간은 8분으로 나오는 걸

보면서 그런 생각이 드네요.


오토 방지용이다.. 라고 하기엔 어짜피 앵벌 오토들은 다 만랩일테니 별 효과가 없고.

컨탠츠 소모가 너무 빨리 이뤄지는 걸 막기 위한 플레이시간 제한이라고 보기엔

뭐 다른 중소규모 개발업체라면 그럴 수 있겠다 싶지만 NC가 그런 꼼수를 부릴 정도로

만랩 컨탠츠를 부실하게 준비해서 오픈할 것 같지도 않고.


오베 들어가면 어떤 형태로든 패치가 될 듯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