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거래는 왜 나쁩니까???

 

 

 

 

 

저는 이제까지...

 

현거래는...

 

그것이 발생시키는 각종 사회문제라던가 게임의 변질등과 같은

 

그 결과물들이 좋지 않기 때문에

 

 

일단 현거래는 근절되어야 할 것이고,

 

감히 "나쁘다"라는 말을 할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쉽게 말해,

 

현거래는 그 결과물때문에 나쁘다.

 

 

라는 게 제 생각이었는데..

 

 

 

 

무턱대고 현거래는 나쁘다 또는 현거래는 잘못이 없다.

 

또는 현거래를 발생시키는 원인은 나쁘다 로 연결되는 것 같더군요.

 

 

 

현거래 근절 되어야 합니다.

 

현금경매장은 당연히 없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게임내 머니만으로 거래만 있으면 됩니다.

 

 

 

그런데 강화는...

 

참 안타깝더군요.

 

현금경매장은 현거래 근절을 위해 없어져야 할 부분이지만,(아이템베이도 마찬가지)

 

강화는....

 

 

 

솔직히 현거래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욕먹은 케이스 아닌가요?

 

현거래 근절을 위해 없애야 할 컨텐츠가 아니고,

 

현거래를 근절하고 살려야 할 컨텐츠가 아닐까요?

 

 

 

현거래의 원인이 되는 강화가 없어져야 된다면,

 

사실 현거래의 원인이 되는 아이템 자체가 없어져야 된다는 결론으로 까지 발전할 수 있지 않을까요?

 

 

아이템.. 템빨.. 이런 것들이 없어져야 된다고 생각하는 이들은 거의 없어요.

 

근데 강화는 유독 없애야 된다고 난리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