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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5-29 22:36
조회: 3,8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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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프랜더의 질문에 대답합니다.
※ 스프랜더가 너도 모순 아니냐며 궁금증을 표출하는데 지금부터 대답을 해드립니다.
1.패키지 게임은 온라인게임과 대비되는 개념이 아니라는 말은 맞는데, 답변 : 패키지게임과 온라인게임이 대비되지 않는다는 건 바른 구분법. 고로 맞는 말이다. 그런데 우리나라에선 온라인게임과 구분하기 위해 사용했다는 건 말 그대로 통념상 그렇게 써왔다는 것. 고로 온라인게임과 패키지게임을 이분하는 개념은 통념상의 구분이고 옳지 않은 구분법. 넌 통념상 구분해온 잘못된 구분과 내가 주장한 올바른 구분법을 혼동하면서 (혼동은 오로지 너탓) 나더러 모순이라고 주장. 고로 니가 ㅄ.
답변 : 난 디아블로3는 패키지 게임이 아니다고 한 적이 없다. 난 그런적이 없지. 허나 내가 앞에서 말한 잘못사용되어 온 통념으로 구분을 한다고 가정했을땐, 디아3는 서버기반 온라인 플레잉 게임이기 때문에 통념의 이분법상 패키지가 아닌 온라인에 해당하는 게 맞음. 통념상 온라인이 아닌 것은 패키지. 오프라인이 가능한 게임은 패키지였으니까.(내 구분법이 아닌 통념상 말야.) 그러니 통념상 온라인 게임에 해당된다 해도 내가 패키지게임이 아니라고 말한 적은 없는 게 되지. 난 틀리지 않았어. 니가 잘못 이해한 잘못이지.ㅋ
답변 : 이건 더 설명할 필요가 없을 것 같은데.. [통념상] 온라인 게임이라는 것과 [내가 말한 구분법]의 "패키지 판매방식의 월정액 온라인 mmorpg"라는 말은 니가 이해력이 있다면 구분했어야지.. 고로 다시 넌 ㅄ.
4. "물론 패키지 박스에 넣어서 팔면 패키지 게임이지." 답변 : "물론 패키지 박스에 넣어서 팔면 패키지 게임이지." 에서의 [패키지 게임]은 말그대로 [패키지로 파는, 패키지판매를 지원하는 게임]이기에 패키지 게임이라고 말해도 통용이 되는 것. 절대 이 패키지 게임이라는 말이 니가 말한 [한번구입하면 땡인 게임] 이 아니다. 그리고 그 뒤에 이어진 "우리나라에선 온라인게임과 구분하기 위해 만들어진 개념" 이라는 건 내가 말한 구분법이 아니라 통념상의 구분법이라는 거. 1번부터 4번까지 너의 난독이 아주 판을 친다 판을 쳐.
종합 : 난 충분히 아주 충분히 설명했음에도 이해를 못한 너의 난독증후군이 발생시킨 모순들 뿐이다. 종합적으로 너의 잘못임을 인지하기 바란다. 난 모순되게 말한적이 없네.
넌 모순 투성이였지만.. 쩝.
궁금한 게 있으면 딱 한개만 더 물어라. 딱 한개만 더 대답해준다. 그 이상은 피곤해서 안되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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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사 Lequinamus. 떠돌이 Pravenpios. 괴짜 마법사 Lanpierre. 신성 연구가 Thuffomomapholus. 그들의 이름은 이미 아트레이아의 기둥이 된 네 가문의 이름이 된 지 오래.
세월이 흐르고, 그 중 Thuffomomapholus 가문의 수장 Belford와 Lanpierre 가문의 딸 Bronte 사이에서 아들이 태어났다.
허나 그 아이는 어머니 Bronte가 죽은후, Thuffomomapholus라는 가문의 이름을 지우고, 자신을 스스로 Destona Cinus라 명명하며 죄인임을 자처했다.
후에 그가 "열 세번째 주신"이라는 명성을 얻게 됐을 때, 그는 Des'cin 이라 불리워지고 있었다.
Descin은 아트레이아어로 "후예"라는 뜻을 가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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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