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아2때 골드가 몹에서 얼마나 나오는지 기억이 없습니다.

 

 

그만큼 골드에 중요성은 없었고 보스를 잡기위한 탬파밍은 쉽고 대다수 조합을 위해 파밍하는 즐거움으로 게임을 즐겼습니다.

 

 

작금의 디아3는 몹이 골드주는걸 기억할정도로 골드가 중요해졌습니다.

 

 

노가다해서 모아서 경매장의 탬을 사야하기때문에 골드의 가치가 현으로 매겨질정도로 중요하죠.

 

 

왜 이렇게 변한걸까요.???

 

 

다듬던 말던 그건 호불호라고 치부하더라도 패키지게임이라고 주장하시는분들께 진짜 묻고 싶네요..

 

 

대체 국내출시된 그 어떤 패키지게임에서 골드 진짜 적게준다는 느낌을 갖는 패키지게임이 있었나요??

 

 

이게 바로 가장 큰 문제점이자 국내게임인가 하는 착각을 줄정도라는...

 

 

3막에서도 몹들이 고장 100원대의 돈을 준다는..

 

 

그옛날 리니지에서 몹이 아덴 조금 줘서 짜증났던 기억이 데자뷰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