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픽이란것이 주관이 많이 개입될 요소란건 잘 알고 있습니다
국산 게임이 더 좋다는분도 있을테고 북미게임들이 더 좋다는 분도 있을테죠

저의 경우는 북미산들의 그래픽보다 국산 게임들의 그래픽이 더 좋아보이는데 많이 듣는 소리가
쉐이더 떡칠이고 조화가 안되어 있다는 비판을 많이듣더군요
쉐이더라는 기술은 많이 쓰이면 비판 받아야 할 요소인가요?조롱이 아니라 정말 궁금해서 질문드리는겁니다

일부 분들에게 쉐이더 떡칠이라고 와우보다 못하다라고 그래픽볼줄 모른다고 핀잔을듣던 북미에서 잘나가는 테라의 평을보면 그래픽 극찬이 대다수 이던데 그걸보니 북미 유저와 한국 유저들의 눈이 다른거 같진 않던데 도대체 쉐이더 기술은 뭐이기에 까이는 건가요?
네이버 찾아봐도 이해가 안되는 부분이 많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