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방요리알바인데 6월1일인가 2일인가 면접보고 바로 채용한다고 해서 
알겠다 언제부터 교육받으면 되냐 물어보니까
최대한 빨리 교육스케줄 잡아준다 함 
6월1일이 금욜이니까 주말지나도 연락이 없어서
내가 문자하니까 6월5일날 오후6시~11시까지 한다고 오라네

6월5일 6시에 가니까 거기 치킨집 대표가 스케줄담당한테
지금 이런때 교육 스케줄 잡으면 어떻하냐 이러면서 
나보고는 일단 왔으니 배워라 하고 5시간 일함
다음 스케줄은 문자로 연락준다함
또 6월 8일까지 기다리다가 저녁에 문자로
더 이상 알바쓸 여력이없다고 나오지말라고 하면서
계좌번호가르쳐 주면 하루일당은조만간 입금해준다고 함

개좆같은게 알바써준다고해서 1주일동안 아무것도안하고 기다리기만하고 1일일함 시발


여기서 부터 문제인데
내가 6월5일날 가서 급여를 언제 받는다 소리를 들은적도없고
문자로 조만간 준다고 하길래
보통 그만두면 2주내로 지급하는게 법이거든

그래서 6/5날 일하고 안한거니까 
2주하고 1일뒤인 6/20일날 매장으로 전화함(폰 초기화 해서 급여준다는 메세지 보낸사람 번호가 없어져있어음)
그러니 왠 아주머니가 여기 사장이라고 하면서
아들이 자기 없을때 알바 불렀다가 보낸거는 알고 있다고 함
내가 2주간 지났는데 급여가 안들어온다 빨리 급여를 달라하니까
자기내 월급날은 7/10일이라서 그전에 절대 줄수없다

그래서 내가 거기 직원도 아니고 자의로 그만둔것도 아닌데
그쪽 월급날에 받을이유도없고 사전에 협의가 안됐으니
2주내로 지급하는게 맞다하니까
자기가 아들한테 물어보고 연락준다함

또 2주 기다려도 연락도 없어서 
음 그러니까7/4일 어제임 매장전화하니까
아주머니가 성내면서 일못해서 잘려놓고 
돈 5만원도 안되는거 때문에 자꾸 전화질이냐
영업방해다 이러길래

나랑 옆에서 전화기에 새어나오던 소리든던 자던형이 빡쳐서
아주머니 도랐어요 장사 개죶같이 하시네 하고 대화가 안되서 끊음

그리고 노동청에 임금체불신고함
노동청 담당자분께서 전화주시더니 자기가 전화해보겠습니다 하고
다시 전화오더니 내일 입금해준다고함

난 이제 끝난줄 알고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했는데
저녁에 아들이 전화와서 또 성내고 지랄하길래 끊었는데
문자로 자기내 방식대로 할꺼라고 노동청이랑 얘기하라고함

오늘 방금 노동청에서 전화왔는데
고용주가 하루임금치에 세금떼야된다고 등본가져와야된다고 했다고함
노동청 담당자가 금액이 얼마 안되서 비과세로 들어가는데 왜그러냐 걍 줘라
그러니까 왜 알바편만 드냐고 했다함
노동청 담당자가 나한테 전화와서 
아무래도 노동청와서 해결해야될거 같다고 얘기하면서
날짜 잡아줄때니 한번오라고함

본인 100퍼 실화임 증거는 다른거는 없고 문자내용만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