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짤은 필요하니 가장 유명한 도원결의 짤로.

"모든 장수" 대상이므로 의외의 인물이 빠질수도 있습니다. 
"모든 장수" 대상이며 연의/정사/주관이 다 들어갑니다.
"군주" 라도 순위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
순위는 따로 메기지 않았습니다.


무장


관우/여포/조인/위연/장비 

관우는 위-오가 레이드를 했던 최고의 야전사령관

여포는 2대 레이드 보스(1대가 동탁)로서 유비-조조가 같이 싸워야 할 정도로 위협적인 인물. 연의의 전공이 많이 허구였긴 하지만 조조로 하여금 빤쓰런을 하게 만든 장수가 몇 없었는데 그중 하나였기에 높은 점수를 줌. 

조인은 위의 에이스라고 불리고 적벽대전 이후 조조가 남침을 위해 가장 중요한 양번지역에 주둔시켰던 인물. 후에 위의 대장군까지 올라감.

위연은 군인으로서 할 수 있는 모든것을 다 겪었고, 사람 보는 눈으로는 원탑인 유비가 한중태수이 임명할 정도로 유능한 장수였고 후에 제갈량의 가장 강력한 카드였음.

장비는 유비의 입촉 일등공신이나 마찬가지였고, 북벌 최고의 장애물이였던 장합도 발랐으며 역시 사람보는 눈 원탑인 유비가 이릉대전 당시 장비에게 육군을 통솔시켰음. 만약 장비가 통솔할 능력이 없었다면 선봉에 세우는 것으로 끝났을텐데 직접 장비한테 육군을 통솔시킬 정도면 장비 역시 지휘관으로서 능력 또한 탁월하지 않았을까 싶음.



지장

사마의/순욱/제갈량/가후/주유


사마의는 결국 최후의 승리자.

순욱은 조위의 기틀을 다진 군사.

제갈량은 찌끄레기였던 유비를 키우고 국력이 9배였던 위의 골칫덩이. 

가후는 주군을 바꿔가면서 일했어도 결국 언제나 중히 쓰여진 "책략" 한정으로 보면 최고의 책사. 
 
주유는 적벽에서 한타도 유명하긴 하지만 제갈량과 마찬가지로 큰 그림을 그릴 줄 알았으며, 오의 기틀을 잡은 장수.


그냥 가면 밋밋하니 후방짤로 마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