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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직 SOD(일본의 AV 회사) 직원의 Q&A

 

딸기귀신이란 블러그를 보다가 재밌어서 퍼온 글 입니다
좀 지난 글이지만 읽어 볼만 하네요 ^.^


Q : 여자 사원 중에 귀여운 애들은 많습니까? 
A : 제법 있어.

Q : 여자사원의 경우에는 거의 반쯤은 AV여배우나 다름 없는 취급을 당한다는데, 사실이야?
A : 그렇지는 않아. 사원은 보통 그저 사원 일만.
그렇지만 일이 일이다보니「대딸」같은 용어는 아무렇지도 않게 말하곤 한다.

Q : 어떻게 하면 AV남자배우가 될 수 있어? 돈 안 받아도 되는데.
A : 엑스트라 배우라고 할 각오가 있다면 전화. 의외로 촬영시간은 긴 편이야.

Q : 아마추어 기획물 AV 정말 좋아하는데.
역시 출연하고 있는 여자는 모두 실제로는 아마추어가 아니라 여배우겠지?
A : 거의 여배우.

Q : 야동 만드는 회사에 취직하는 인간들은 도대체 뭘 생각하고 있는거야?
A : 의외로 다들 생각은 있어. 심지어 와세다 대학을 나온 여직원도 있고.

Q : 사장에게 뭔가 한마디.
A : 새 사장 스가와라 말하는거야?

Q : 그럼 전 사정과 현재 사장 모두에게.
A : 스가와라 씨는 사장이 아니라 현장이 어울린다고 생각해.
타카하시 씨는 돌아왔으면 좋겠어.

Q : P2P의 영향이 매상에 나타나고 있어?
A : 내가 있었을 때는 의외로 별 영향이 없었다.

Q : 제일 많이 팔린 AV 타이틀은 뭐야?
A : 10주년 기념 작품집.

Q : 나도 그 회사에 취직하고 싶지만 어떻게 해야돼? 
A : 인사부에 전화.

Q : 지금까지 담당한 여배우 중에 제일 예쁘다고 생각한 사람은 누구? 
A : 안노 루리(杏野るり) 뭐 취향 탓도 있겠지만.

Q : 나는 야동은 SOD밖에 안 볼 정도로 SOD팬이지만,
SOD 입사식 같은 작품은 정말로 신입 여직원들이 출연하는거야?
반대로, 아니라면 한 명도 아마추어는 없는거야? 
A : 요즘 작품들은 전부 배우.

Q : 주 업무는 뭐였어?
A : 그걸 말하면 회사 측에서 내가 누군지 감을 잡을 수 있으니 그건 비밀.

Q : 패키지 커버 사진은 포토샵 같은 것으로 수정하는거야? 
A : 물론. 원형이 남지 않을 정도.

Q : 재밌었어?
A : 정말 재미있었어. 그렇지만 관두는게 정답.

Q : 어째서 그만두는게 정답이라고 생각했어?
A : 장차 아이의 교육에 좋지 않을거라고 생각해서.

Q : 성격이 최악이었던 여배우는 있었어? 있다면 에피소드도 함께 들려줘. 
A : 별로 개인의 이름을 노출하고 싶지는 않은데.
기본적으로 여배우는 거의 정신적으로 병들어 있는 사람이 많았다.

Q : 전철에서 여중생을 치한하는 리얼 컨셉의 치한물이 있었는데... 진짜?
A : 연기.

Q : 역시 막장 기업?
A : 의외로 깨끗해.

Q : 사원은 매일 AV 촬영해? 휴일은 주로 몇 회 있는 거야?
A : 일단 주 5일제. 현장 스탭은 예외지만.

Q : 급료는? 
A : 대기업만큼은 아니지만 중소기업보다는 많이 받는 편.

Q : 근무시간은 아침부터? 촬영은 저녁이나 밤이 많은 것 같지만....
A : 촬영은 밤낮 관계없다.

Q : 유명 여배우의 개런티는 정말로 한 작품당 3백만엔쯤 돼? 그게 가능한가?
예전부터 정말로 이상하다고 생각했다.
A : 아닌 경우도 있지만, 다른 회사에 대한 견제의 의미로 장기계약을 하는 경우도 있어.

Q : 한번 우연히 도전해봤는데 떨어졌어.
A : 이 일이 의외로 인기 있어. 미안.

Q : 아마추어 기획물은 대개 업소에서 일하는 호스티스들이 출연하는거야?
여배우라면 그 외에도 작품들이 있겠지만, 정말 딱 한 작품 밖에는
출연하지 않는 경우라던가 그런 작품들 있잖아.
그리고 그런 경우의 개런티는 20만 정도?
A : 기획물은 보통 그래. 그리고 급료는 별로 높지 않아.

Q : 스카톨로지 작품의 똥은 정말로 싸는거야?
A : 올해 졸업자 중에 입사 첫 날부터 똥 만드는 일을 한 놈도 있었다.

Q : 응? 그럼 똥은 가짜야?
A : 진짜와 소품이 혼재.

Q : 여배우의 거시기를 마음껏 볼 수 있는 일인데 왜 그만뒀어?
이따금 식사 제의나 호텔 제의 같은 건 없어?
A : 여배우를 꼬시다가 발각되면 즉시 해고야.

Q :「입사시에 인감 증명과 부모의 동의서 제출은 의무」가 사실이야?
A : 부모가 반대한 탓에 울면서 입사를 포기한 녀석도 있었지.
그런데 사실 어머니의 날에는 사원들에게 꽃을 선물하기도 하는 의외로 멋진 회사야.

Q : 촬영에 참가를 강요당하는 일도 있어? 사내 촬영도 실제로 있어?
A : 여성 사원은 거의 나오지 않는다. 남자 사원은 가끔 나온다.

Q : 요즘 SOD는 영 망해가는 흐름인데, 왜 이렇게 졸작만 만드는 회사가 되어버렸어?
A : 타카하시 라는 유능한 사공을 잃었고, 이용자들을 경시하는 풍조도 생겼고.

Q : 카토 타카를 만난 적 있어?
A : 있어.

Q : 아마추어 랄까, 외부인의 기획서도 채용해주는 일이 있어?
또, 회사에 소속하지 않고 프리랜서로 AV감독하는 사람은 없는지.
A : 디프스 같은 회사에 들고가보면 어때? 그리고 프리랜서 감독은 꽤 있어.

Q : 전속 여배우의 계약 내용에 흥미 있는데... 역시「연간 0작품:○백만엔」같은 느낌이야?
A : 거의 그래. 대체로 한달에 한 편 정도.
그리고 다른 회사에 뺏기고 싶지 않다면 연장.

Q : SOD 여자사원 출연! 같은 건 전부 거짓말이지?
A : 사원은 원칙적으로 출연 금지야. 입사 설명회에서도 분명히 언급하는 부분이기도 하고.
그렇지만 남자 사원은 사실 가끔 나오기도 해.

Q : 나츠메 나나에 관한 비화 같은 건 없어? 
A : 삭발했다는 이야기를 들었을 때는 정말 놀랬다.

Q : 전철 치한 소재의 작품은 JR 허가를 받고 하는거야? 
A : 세트에서 촬영하기도 하고, 일단 허가는 내줄리가 없지.

Q : 어째서 요즘에는 도저히 이런건 좀, 싶은 하드코어한 작품만 쏟아내는거야?
A : 그것이야말로 SOD 정신! 하고 착각하는 바보들이 늘어나서.

Q : 타카이 모모는 왜 은퇴했어?
A : 이유는 모르겠지만, 아마 자위대 입대하지 않았던가?

Q : 남자배우의 급료는 싼 편이야? 카토 타카 같은 슈퍼스타급도? 
A : 남자배우는 수가 적은 편이라 곤란하지...

Q : 1회의 AV 제작비는 최고 어느정도? 제대로 돈을 바른 세트도 사용할 수 있어?
A : 어이없을 정도의 저예산부터 입이 떡 벌어지는 대작까지... 천차만별.

Q : 공연외설로 잡혀간 놈은 없어?
A : 타카하시 전 사장.

Q : 사원의 복리후생 같은 건 좋아? 예를 들어, 판매 전의 노모 DVD를 받을 수 있다든가...
A : DVD는 받을 수 없지만, 복리후생은 규모에 비해서는 나쁘지 않은 편.

Q : 사원 할인 같은 건 있어?
A : 있다고는 들은 것 같지만, 사는 놈이 있을까?

Q : 완전 어이없는 막장회사일거라고 생각했는데, 의외로 착실하구나.
여자사원도 촬영 견학같은 연수 기회 있어? 
A : 의외랄까... 업무내용을 제외하면 제법 착실한 회사야.

Q : 그 자전거는 안 팔아? 
A : 자전거 판매는 좀...

Q : 전철 작품들은 아침 전철에서 찍는거야? 
A : 지방의 한가한 노선같은 거.

Q : 바다에서 헌팅하는 시리즈를 보다보면 전혀 작품과는 상관없는 사람들이
찍히는 경우가 있는데, 나중에 다 본인에게 허가를 받는거야?
A : 받지 않을까? 그래서 최근에는 그냥 편하게 모자이크 처리하고 있지만.

Q : 애들한테는 무슨 일을 한다고 설명했어?
A : 영상업계.

Q : 대졸자가 아니면 안 돼?
A : 올해 입사자 중에는 9할 9푼이 대졸자.
그렇지만 학교는 상관없고, 학점이나 전공은 전혀 상관없어.

Q : 남자배우로 등록하면, 처음에는 아줌마나 이상한 하드코어 작품부터 출연시킨다고 들었는데,
사실이야?
A : 기본은 일대다수 작품의 엑스트라 조연부터.

Q : SOD 여사원 소재 작품들을 보고 상당히 예쁜 사람이 많다고 생각했는데
역시 짜고치는 고스톱이었나?
A : 프로레슬링하고 똑같지. 판타지.

Q : 모자이크를 넣는 PC는 비싼 거?
A : 그냥 보통 PC 쓰지 않나?

Q : 집단물에서 추녀를 세트로 팔지마.
A : 혼자만 나오면 도저히 안 팔리니깐 어쩔 수 없어.

Q : 여배우가 먼저 유혹한 경우도 안 돼? 
A : 안돼. 하지만 발각되지 않으면 당연히 OK겠지.

Q : 안에다 해버리는 작품은 진짜?
A : 진짜와 소품이 혼재.

Q : 알바생도 있어?
A : 부서에 따라서는 있는 부서도 있어.

Q : 종종 감독의 폭행 소문 같은 것을 듣지만, 현장에 정말 쓰레기 같은 사람이 많아?
A : 우리 그룹에서는 들은 적 없어.

Q : 난 예전에 모 연예 기획사무소에서 일할 때 SOD로 여배우를 보낸 적 있지.
A : SOD는「연줄」에 신경쓰고 있지.

Q : AV 여배우랑 잡담같은 거 해본 적 있어?
역시 모두들 빚이나 호스트에게 돈을 갖다바치고 그러는거야?
나이 먹은 AV여배우는 어딘가에서 알바라도 해? 
A : 정말 잡담 정도라면. 너무 깊이 있는 이야기를 하면 여러가지 의미로 귀찮아지고.

Q : 에이즈에 걸린 여배우나 남자배우 있어?
A : 그런 소문은 들은 적 있지만, 그것이 우리 회사 이야기인지는 몰라.

Q : AV여배우는 성격이 나쁘다는 말을 흔히 들었지만, 촬영 중에 화를 내고 그래?
A : 정신적으로 불안정한 사람이 많으니까...

Q : 정말로 SOD 사람 맞아? 내가 상대해 본 놈하고는 완전히 이미지가 다른데?
정말로 SOD 라고 해도 아직 업계를 모르는 말단 같다.
A : 그렇게 거물은 아니라서 미안해.

Q : 현역 사원도 아니고, 전직 사원이라면 관계없지 않아?
A : 아니아니, 거물이 아닌 것은 사실이니까...

Q : 여자 입사자 중에 좀 성격이 바뀌는 경우는 없어?
보통 여자애라면 사실 입사하지 않을거 아냐? 
A : 역시 이런저런 영향을 받는지 조금씩 변하기는 한다. 생각없는 된장녀도 많을지도.
뭐 밖에서 보면, 무슨 짓이던 서슴없이 할 수 있는 회사처럼 보이겠지.

Q : 수고. 평상시는 들을 수 없는 업계의 뒷 이야기들을 들을 수 있어서 만족이었어.
나로서는 이제껏 2ch에서 본 그 어떤 업계인 이야기보다도 도움이 되었다.
지금까지 많은 작품 고마워. 지금부터는 다른 길에서 수고해줘.
A : 고마워. 분발할께. 그럼 이걸로 끝?

Q : 유명 배우의 불법 노모 비디오가 유출될 가능성은 없어?
A : 100%라고는 못하겠지만 아마 현실적으로는 불가능할거야.
게다가 사실 모자이크가 있어서 좋은 부분도 있으니까.

Q : 홍보과에서 일하던 귀여운 애는 아직도 있어? 
A : 잘 아네. 그 애는 그 동료 사원들보다 어린데도 열심히 했어. 지금도 일하나?

Q : AV 여배우에 대한 욕망으로 취업하는 사람도 있어? 대학까지 나와서.
A : 일단은 없겠지. 없다고 믿고 싶어.
조금, 마지막으로 쓰고 싶은 것이 있어서.
마지막으로 물어보고 싶었던게 있던 사람에게는 미안.

정말로 AV의 스텝롤을 보고서는 실제로 회사에 전화해오는 고객도 있어.
「00부의△△씨 있습니까?」식으로... 당연히 연결을 해주지는 않지만...
(실제로 없는 경우도 있고), 이렇게 열심히 작품을 봐주는 사람이 있구나 싶기도 해.
그런 고객을 정말로 기쁘게 하는 작품을 만들지 않으면 안 돼.
클레임을 거는 손님도 많지만 그런 사람도 소중한 손님이야.

지금은 SOD의 전성기를 이끈 타카하시 사장을 모르는 세대도 늘어났고, 
옛날의「유저를 소중히 하는 마음」이 희미해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만약 현역 사원이 이 글을 읽었다면, 그 초심을 다시 한번 생각해주었으면 한다.
이용자들의 문제를 말해도 그건 변명일 뿐.
「소프트 온 디맨드」라는 회사명의 의미를 좀 더 생각해 주었으면 한다. 
SOD, 정말로 좋아했었지.

Q : 어쩐지 조금 감동했다. 장난으로 전화했는지도 모르겠지만 정말 순수한 팬도 있나보구나.

 

끝까지 보셨으면 추천~!


너무 뜨거워서 다른 사람이 부담스러워 하지도 않고,

너무 차가워서 다른 사람이 상처 받지도 않는

온도는 '따뜻함' 이라는 온도라 생각이 든다

레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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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급 라이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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