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눈뜨마자 켠 아침방송에 외국인 성범죄 이야기가 나와서 잠결에보고 써봅니다

예전에도 비슷한글을 올린적이 있엇지요...

제가느낀 성범죄자들의 소름끼치는 내면이 생각나 한번써봅니다

개인적인 불법행위로 불구속감인데 일이꼬여 3개월동안 구치소에 있었던적이 있습니다...

구치소.....좀 불쾌하고 불안하고 수치스럽고.. 구치소에 들어갈때 온몸에 옷을 다벗깁니다 남자여자 할것없이요 왠지 아시죠? 불법물품내지 자해용 도구가 숨겨저있을지 몰라서 그런답니다 그절차를 거치고 방을 배정받습니다 재판을 기다리는사람들은 미결수라 부르더군요

이후 배정받은 방에 들어갔는데 7명이 있더군요 젊은친구1 대부분 40~50대 60 후반 노인한분 게셧구요

구치소 생활은 자유를 뺏겨서 그런지 갖혀있다는 스트레스가 상상을 초월합니다

시간도 지루하구요 그러다보니 같은방사람들끼리 수다로 하루를 보냅니다

그러다보면 무슨죄로 들어왔는지부터..별의별이야기를 다하죠..

연구비 횡령으로 들어온 교수도 있엇고 성폭행으로온2명 그중엔 50대 완전 대학교수같은 인상에 선해보이는 양반이랑 62세 백발노인 그리고 그백발 노인이 원래 방장이엿답니다...근데 지맘대로 신문이며 물품을 신청해서 방사람들끼리 방장을 바꿔버렷대요...

원래 범털방인데 법자[일명 법무부 자식.돈없고 영치금없는사람] 둘이나 있고 그중하나가 저 62세 노인..하고 21살 어린친구

21살 어린친구는 여름 해변놀러갖다 새벽에 문닫은 노점에서 안주 훔치다 들어온 똘끼있는놈이엿구요.. 어떤한사람은 여신금융법위반이라는데 200억원대 채권무슨 사기랍디다.[어찌나 유식한척을 다하던지 진짜 사기꾼다웠음]

연구비 횡령한 교수는 여러명인데 각자 다른방에 있구요..

부산사투리가 심하고 광주가 고향인 교수를 무던히도 비꼬던 소심한 양반은 뽕쟁이구요

어떤사람은 보험사기 한명

또어떤사람은 음주3진

또한사람은 대포차로 사람치여 식물인간만든인간...이렇게..

.전모였냐구요? 음식잘못먹었어요....남한테 피해준죄는 아니니 그냥그렇게만 아세요...ㅎ

재판기다리는 3개월동안 별의별 이야기도듣고 별의별꼴을 다봤내요...여신금융사기친사람은 하루에 신문을 5개식보구요..

.대학교수 이분한텐 제가 바둑을배웠구요.

.21친구는 까불까불 대고..

.62살 노인넨 꼽싸리 [방에서 왕따.괴롭힘.투명인간취급] 태우느라 암도안놀아주고

교수같은성폭행아저씨는 항상볼때마다 저런게 선해보이는데 강간법?인가? 매번 볼때마다 생각이 들었음 얌전하고..항상 양반자세로앉아 흔들흔들 하면서 사람들하고 잘어울리고... 대포차놈은 몸만든다고 맨날 책묶어 운동하고

보험사기꾼은 좀 어리버리해서 21살짜리한테 갈굼당하면서도 잘놀고

그러다 제가 충격적인걸 보게됩니다...어느날 새로운사람이 들어왔는데 나이는 50대초반 작지만 강단있어보이는 인상에 사람이 왔습니다.. 경상도쪽 어디 조폭 두목급인데.. 장식용 코끼리상아로 사랑얼굴을 으깨놨다대요....전과도 많았어요... 이사람들어오고 방분위기가 이상해집니다... 징역을 많이산사람답게 구치소용어나 생활이 빠삭했구요..이상하게 면회갖다오면 이사람만 담배냄세가 몸에서 났어요...

구치소나 교도소엔 담배가 금지물품이라 재소자는 구경못하는데 말이죠..아마 다녀오신분들은 아실겁니다...암튼...

그러다 어느날 섹스에대한 이야기로 시끌벅쩍해지더니

이양반이 같이 이야기 하던사람들 성기를 한번식 보자고 하면서

머가 어떻고 어떻고 감정을 하대요...그러면서 교도소 에서 하는 성기인테리어 이야기를 합니다.....

그인간이하는 이야기를 관심있게 듣는4명..... 머 어디위치에 어느크기로 하면 여자가 자지러진다느니 저속한이야기를 늘어놔요..그러면서 사람들한테 해볼래?권유를 합니다... 그러면서 저질인간류와 성범죄자들의 내면을 보게됩니다...

여기서부터 이야기는 혐오스럽습니다...코믹과 광기와 욕망등 짬뽕입니다

이놈들이 실천에 옴기기로 하면서 수건에서 실밥을 분리합니다..

여러가닥을 분리해서새끼줄 꼬듯이 꼬은다음 합사로 만들죠...

그리고 딱딱하고 투명해보이는 칫솔에서 앞서뽑아 꼬아놓은 합사실로 마찰열을 일으켜 칫솔대를 토막을 냅니다 검지손가락 한마디정도요 그리고는 한놈식 돌아가면서 토막낸 칫솔대를 화장실바닥에 갈아서 동그랗게 만들데요.. 4일동안 돌아가면서 그걸 만들더군요 밥만쳐먹으면 그좁은 화장실에 쪼그려앉아 갈아댑니다...그무서운 집념은 소름끼칠정도엿어요..그광경은참... 미친 광기로 비춰지더군요

그맴버들은 62세 노인네 50대 점잖은교수같은 강간범 여신법사기꾼. 대포차 식물인간

구슬을 가는내내 그 조폭두목한테 점검을받고 좀더 갈아라 어쩌라...

암튼5일째 제가보기에도 어찌그리 동그랗게 잘갈았는지 신기할정도 만들었대요...

시멘트바닥에 갈았으니 표면은 약간 거칠겟죠? 그걸 이제 거친천에 비벼서 표면을 매끄럽게 다시만듭니다..

이제 방에서 그지랄입니다.. 그리고 그 조폭새끼는 첫날 잘라 남은 칫솔대를 송곳처럼 갈아요...왜송곳을 만든지는 좀있음 나옵니다....

다 완성한날 교도관들한테 벤드좀 달라고 요청을하고 빨간약을 어디서 구햇는지 구해오더군요.. 수술준비를 하는거죠...

그리고 하이라이트.....

구치소에 의료시설도 아닌 재소자 방에 마취약이 있을까요? 없습니다...

제일처음 한인간이 62세 노인내 동네 중학생 아이를 수십차레 협박하고 성폭행한...

이제다리뻣고 눕습니다...

집도하는 조폭이 그노인네 성기 중간 부분을을 앞서 송곳처럼 갈아놓은 칫솔대로 生살을 아무도구도 마취도없이 뚫어서 구멍을 냅니다

사람살이 생각보다 질긴가봅니다 뚫는데 한참걸리대요... 통증이 어찌나 심한지 보는내가 다 지릿지릿해지는거 같더군요... 전 그뚤는것보다가 그노인네 표정을보았는데요.. 이악물듯이 눈을감고 거친심음소리를 내며 주먹을말아쥐고 견디더군요... 성범죄자라는 편견인지 무서우리만지 섬뜩한 광경이엿어요...

한놈한놈 그렇게 신음하며 지랄하더니

그 조폭두목새끼가 말이죠,,, 지혼자 지살을뚫어서 지도 그 구슬을 구멍난 피부안으로 집어넣대요...지혼자서요..........그렇게 수술같은짖을하고 뚫었던 피부에 매일같이 빨간약을 바르고 벤드를 붙이고 집어넣은 다마가 자리를 잘잡아야한다며 매일같이 손보던인간들....

언젠가 법조계에 있는 큰형이 술자리에서 조폭&사채업자&성범죄자 이세부류는 절대 상종하지도 어울리지도 말라는 소리를 저한테 한적이 있는데 무슨 말인지...거기서 느꼇습니다

성폭행으로 교도소나 다름없는 구치소이고 재판을 받는중인사람들입니다....그런사람들이 저짖을하고있으니 미친놈들이죠

저래서 성범죄자는 사형시켜도 마땅하다소리가 나오나봅니다... 모든범죄 통들어 재범률이 가장 높은게 절도와 성범죄랍니다....시간만때우다 나오는 교도소..변호사 잘사고 판사한테 잘보이면 빨리 나오는 교도소 빨리나와 더늙기전에 한여자라도 더 피해자로 만글고야 마는 성범죄자들..... 재소자가 판사한테 잘보인다는뜻이 알려드릴까요?

구치소에 들어가면 방마다 편지쓰는사람들이 엄청 많아요.......

많은정도가 아니구요 거의 매일쓰는사람도있구요 2~3일에 한번식은꼭 무조건꼭 씁니다... 전 변호사가 초범이고 건강이나 잘챙기라는말에.... 그냥 놀았습니다.....안쓰는사람들은경범초범이거나 억울하게들어온사람또는 아쉬울게 없는사람들입니다 몃안됩니다....참 음주3진양반도 안씁디다..하긴 차가 S클래스엿으니까요..

그럼 나머지는

가족한테 쓸까요? 아닙니다

친구?아니죠

연인? 아닙니다

구치소재소자 모든사람이 매일같이 편지를쓰는데

받는사람은 정해저있습니다

바로 자기 재판을 하는담당 판사한테씁니다... 매일같이 쓰는데도 머또 쓸내용이 잇는지 모르겟더군요 간혹 뉴스나 기사에 사형시켜도 모자란놈들이 항소심에서 감형이됫다 머그런 기사나 하소연들 접하시죠? 그게 바로 구치소에 판사한테 보내는 편지영향일겁니다

변호사의힘이 반이라면 판사한테 지극정성 보내는 반성문이 나머지 반 감형의 비밀이죠..

그런판결문엔 항상 이말이 붙죠 반성하는자세를 보인다고...

몃개월 그좁은방에 다닥다닥 안자 이런이야기 저런이야기 하다보면 나가면 술한잔하자 한번보다..하며 연락처 주고받습니다..저는 나와서 4명한테 전화가 왔는데 다 안받았습니다..

영등포쪽으로는 김태희가 라면먹고 가래도 안갑니다... 그리고 구치소나 교도소 에서 막나온사람들은 입던옷이나 가지고 나온물건을 다 태운다고 하더군요 재수없다고 다시입으면 다시 간다고...전해져 오는 미신이죠..저도 옷은 다버렷습니다... 두부요? 사가지고 와야할년이 사라져서 안먹었습니다 안먹어서 다시가는일은 없겟죠?

아마 보통의 정상적인 사람은 다시 가기싫은게 경찰서를포함 구치소 교도소일겁니다

사람을 쏴죽인 사람도 첫방아쇠후가 무섭지 반복될수록 아무렇지 않다더군요,,,

성범죄자가 그럴거 같습니다... 간혹 자유에대한 갈망이 심한사람의경우 잡혀갈바에 그냥 죽겟다 해서 자살하는놈들도 있죠...순천여대생 납치범이 그런부류일겁니다..

제가볼때는 인간의행복과 평화를 위해선 질병과 범죄를 없애야한다고 생각합니다...그러기에 범죄는 사회경종을울려 강력한처벌과 재범자에겐 사회와 영구격리를 시키는게 착한시민들의 안전을위해서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수년 수십년 격리하다가 그중에 정말 개과천선한거 같은 사람한테만 다시 기회를 주는것도 찬성이구요...

아마 그래도 성범죄자는 숟가락 들힘만있어도 다시 나쁜짖을 하지않을까 싶습니다...

인간의 욕망은 신도 어쩌지 못할정도로 강하고...성욕은 인간이 가진 욕망중에 가장끈질긴기니까요

...

제가 이렇게까지 성범죄자를 혐오하는건..직접격은 저런일들도있고..비록 미혼이지만 집안에 여자들도있고..남의자식이지만 눈에넣어도 안아플꺼같은 큰조카녀석도 있다보니 그런거 같습니다....

세상이 험합니다..죄지은놈들이 나쁘지만 그 죄지은놈들은 방심하고있는 대상을상대로 죄를짖거든요 조금만 신경쓰고 주의하면 그만큼 나를 피해갈확률이 높습니다

남의일이라고 치부하기엔 내가봤을땐 당신이 그 남이고 당신이 봤을땐 내가 그남일수도 있지않을까요?

밤길이 험합니다..성범죄가 가장 많이 일어나는시간이 밤시간대래요

남성분은 번거롭더라도 여성분들 안전귀가를 도와주자구요

택시비 일이만원이나 내차기름값이나 별차이 없자나요..그만한 보험도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