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베를린에 거주하고 있는 우크라이나 출신 게이 유튜버(비탈리, 야쿱)들이 난데없이 ‘개고기’를 언급하며 한국을 비꼬는 발언을 함




인스타 실시간 방송에 참여한 팬들이 얘들한테 ​“한국에 방문하는 것은 어떠냐”고 물음

​ 비탈리는 정색하면서 “싫다”고 답함
비탈리의 굉장히 단호한 대답에 팬들은 “한국에 가는 것이 싫냐?"라고 묻자,
비탈리가 “아직 냉장고에 개고기가 남아있어서 괜찮다”라는 개소리를 함
팬들은 갑작스런 ‘개고기’ 발언에 비탈리에게 사과를 요청함


이때 옆에서 방송하던 야쿱은 비탈리의 입을 손으로 때림
근데 비탈리는 “우리도 한국에 가고 싶은데,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공식적으로 초청한다면 가겠다”라는 엉뚱한 답을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