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발표한 검찰개혁 법안을 두고 여권 내 반발이 거세지고 있는 가운데, 자문위원을 맡았던 이들도 "뒤통수를 맞았다"며 항의성 사퇴했다.

14일 국무총리실 산하 검찰개혁추진단 자문위원회 위원 6명은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국무총리실에서 공개한 공소청·중수청(중대범죄수사청) 법안은 저희 자문위의 논의 상황이나 의견과는 상당히 거리가 있다"며 "당혹감을 넘어 뒤통수를 맞은 모욕감을 느낀다. 오늘부로 사퇴한다"고 밝혔다



이건 정무수석과 법무부장관 민정수석 장난질이다

즉 대통령을 배신한거다


오늘 매불쇼 출연 김필성변호사

우리가 이사실 법안을 본거는 금요일 처음


기류도 못느꼇다

자기들이 법안을 맘데로하고

대통령한테는 내이름으로 썻다고 보고햇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