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10일 월요일 HeadlineNews❒
‾‾‾‾‾
■신년 추경 이르면 이번 주 윤곽…
거리두기·세수 따라 갈린다
■위중증 786명, 34일 만에
700명대로 내려와…신규확진 3천7명
■"중국, 20차 당대회서
새 대만 정책 내놓을 수도"
■쌍용차-에디슨모터스, 내일 투자계약
체결할 듯…합의 완료
■LG생활건강, 4분기 어닝쇼크 우려에
52주 최저가…목표가 줄하향

■요양병원·학교 등 133명 확진…
광주 하루 확진자 최고치
■SK케미칼, MSCI ESG 평가서
'BBB' 등급…1년만에 2단계↑
■잡코리아 "인공지능 기반 
종합 커리어 플랫폼으로"…비전 선포
■미·러, 우크라 사태 회담 전
실무 만찬…탐색 속 신경전
■뉴욕 저소득층 아파트서 큰불…
어린이 9명 등 19명 사망

■ 중대본 "오미크론 점유율 10% 내외…
우세종화, 설연휴가 분수령"
■ "'누가 野단일후보 돼야?' 질문에
安 35.9% 尹 32.5%"
■ 이재명 "민법 개정해 미성년 자녀
'빚 대물림' 근절"
■ 윤석열 "코딩에 국영수 이상 배점…
디지털 인재 공급"
■ 고농도 초미세먼지 오늘도 지속…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시행

■ 오늘 골든글로브 시상식…
'오징어게임' K-드라마 새역사 쓸까
■ 한국, 작년에 일본 제치고
미국산 쇠고기 최대 수입국
■ 미국서 금주부터 일부 면역
저하자 대상 4차 백신 접종
■ 국방과학기술 수준 선진 16개국 중
한국 9위…일본은 8위
■ 오늘부터 백화점·대형마트 방역패스
…유효기간도 본격 적용

■ 신년 추경 이르면 이번 주 윤곽…
거리두기·세수 따라 갈린다
■ 올해 직장인 본인부담 월 건보료
상한액 365만원…13만원 올라
■ '13월의 월급' 연말정산 작년 1인당
64만원…올해는 얼마?
■ '마의 15%' 뚫은 安, 3자 구도 재편…
단일화 최대 변수로
■ KT 올레TV 약 40분간 전국 곳곳
먹통…지상파 등 송출장애

■ 문 대통령 '각별한 인연' 배은심 여사
조문…"당연히 와야죠"
■ 대장동 사건 오늘 첫 공판…
기소된 5명 한 자리에
■ 5G 주파수 추가 할당에
LGU+ 단독입찰 유력
■ 뉴욕 19층 아파트서 큰불…
어린이 9명 등 19명 사망
■ 코로나 재확산에 해외유입 환자도
급증…10명 중 7명은 오미크론

■ 이재명 "분양가상한제, 민간에도
도입…분양원가 공개 확대"
■ 안철수 "제가 정권교체 주역 되려고
나와…다른 생각 안 해"
■ 아파트값 상승률 전국 1위였던
세종시의 뒤바뀐 운명
■ 초미세먼지·미세먼지 모두 '나쁨' 이상
…내일까지 지속
■ 아들 이한열 열사 이어 민주투사로…
배은심 여사 별세

■ 쌍용차-에디슨모터스, 내일 투자계약
체결…이견 좁힌 듯
■ KDI "경기 하방위험 확대…
미국 긴축 가속화도 우려"
■ 불난 평택 냉동창고 내일 합동감식…
원인 규명 주력
■ 김 총리 "손실보상 확대 진지하게 검토
…추경은 여야 합의 우선"
■ 올해 국민연금 급여액 2.5% 오른다…
물가상승률 반영

■블로바, 월드컵 스키 회전서만
시즌 5승…종합 1위 시프린 추격
■[코스닥] 2.67p(0.27%) 내린
992.49
■[코스피] 7.52p(0.25%) 내린
2,947.37
■[외환] 원/달러 환율
2.7원 내린 1,198.8원
■자료출처:http://:goo.gl/GU8MEk

■오늘의 영어 한마디

at times : 때때로

My best friend used to travel
with his wife to L.A. at times.
☞나의 제일 친한 친구는 때때로
그의 아내와 L.A.로 여행을 가곤 했다.

I miss my parents at times.
☞나는 때때로 부모님이 그립다.

I have many friends, but it is
still a little lonesome at times.
☞나는 친구가 많지만,
여전히 때때로 외롭다

■오늘의 건강상식

'피곤한 눈' 안검하수의 합병증은?
http://naver.me/FV9CzXLV






❒알아두면 좋을 생활 소식.❒
‾‾‾‾‾
✦단양팔경 충북 단양으로 떠나보자

단양팔경은 관동팔경과 함께 풍광을 인
정받은 명승지인데요. 풍경이 너무 아름
다워서, 방송촬영지로 유명한 곳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오늘은 충청북도에 위치
한 단양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단양팔경은 단양군을 중심으로 주위 12
km 내외에 위치한 명승지를 일컫는데
요. 도담삼봉과 석문, 구담봉과 옥순봉,
사인암과 하선암, 중선암과 상선암이 그
곳들이며, 그 밖에 다른 곳들도 멋진 곳
이 많다고 합니다.

도담삼봉은 단양팔경 중 가히 최고로 꼽
을 수 있는데요. 이곳을 배경으로, 단원
김홍도나 겸재 정선, 퇴계 이황 등 많은
이들이 작품도 남겼다고 합니다. 기회가
된다면, 유람선을 타고 도담삼봉을 비롯
해서, 석문이나 은주암 등을 둘러보시면
좋습니다.

만천하스카이워크는 국내 최대 높이의
전망을 자랑하는 곳인데요. 날씨가 좋다
면, 단양을 한 눈에 내려다볼 수 있습니
다. 또한, 모로레일과 알파인코스터 등
다양한 즐길 거리도 함께 있다고 합니다.

이러한 단양은 패러글라이딩으로도 유명
하고요. 한식 등 맛집도 많습니다. 올 겨
울 볼거리와 즐길 거리가 다양한, 단양으
로 떠나보시는 건 어떨까요?
지금까지[알°좋°소] 였습니다.
자료출처:http://:goo.gl/GU8MEk






❒오늘의 날씨❒
‾‾‾‾‾
월요일인 10일은 전국이 짙은
미세먼지로 뒤덮인 가운데
밤부터 곳곳에 눈이나 비가
내리겠습니다.

저녁부터 이튿날 새벽까지
울릉도·독도에는 5∼20㎝
(많은 곳 30㎝ 이상)의 눈과
5∼20㎜의 비가 내리겠습니다.

제주도에는 5∼20㎜ 비가
오겠고 산지를 제외한 곳은
1∼5㎝의 눈이 오겠습니다.
산지에는 5∼20㎝(많은 곳
30㎝ 이상)의 눈이 내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강원 산지·충남 남부 서해안·
전라 서해안에는 1∼5㎝의
눈과 5㎜ 미만의 비가 예보
됐습니다.

경기 남부·강원 남부 내륙·충청권
(충남 남부 서해안 제외)·전북내륙·
전남권 북부 내륙·경북 북부 내륙·
서해5도에는 1㎝ 안팎의 눈과 1㎜
미만의 비가 올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 밖에도 수도권 북부와 일부
내륙에는 약간의 눈이 날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7∼3도,
낮 최고기온은 3∼12도로
예보됐습니다.

미세먼지 농도는 경기 남부·충북
에서 '매우 나쁨', 서울·인천·경기
북부·강원권·대전·세종·충남·
호남권·영남권에서 '나쁨' 수준을
보이겠습니다.
수도권·충청권은 오전에 일시적
으로 '매우 나쁨' 수준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앞바다에서 0.5∼2.0m,
서해 앞바다에서 0.5∼1.5m,
남해 앞바다에서 0.5∼1.0m로
일겠습니다.

안쪽 먼바다(해안선에서 약
200㎞ 내의 먼바다)의 파고는
동해 0.5∼2.5m,
서해 0.5∼2.0m,
남해 0.5∼1.5m로 일겠습니다.

다음은 10일 지역별 날씨 전망.
[오전, 오후](최저∼최고기온)
<오전, 오후 강수 확률>

✦서울:[구름, 흐림] (-3∼4) <20, 40>
✦인천:[구름, 흐림] (-2∼3) <20, 40>
✦수원:[구름,한때 눈](-4∼5)<20,60>
✦춘천:[흐림, 흐림] (-5∼4) <30, 30>
✦강릉:[구름, 흐림] (1∼9) <20, 30>
✦청주:[구름,한때 눈](-3∼5)<20,60>
✦대전:[구름,한때 눈](-4∼7)<20,60>
✦세종:[구름,한때 눈](-5∼5)<20,60>
✦전주:[구름,한때 눈](-3∼7)<20,60>
✦광주:[구름,한때 눈](-2∼9)<20,60>
✦대구:[구름, 구름] (-3∼9) <10, 20>
✦부산:[구름, 구름] (3∼11) <20, 20>
✦울산:[구름, 구름] (0∼12) <20, 20>
✦창원:[구름, 구름] (-1∼10)<20, 20>
✦제주:[구름,한때 비](5∼10)<20,60>
✦자료출처☞http://:goo.gl/GU8MEk

https://youtu.be/CuflDcIKdJ8





❒오늘의 운세, 1월 10일 월요일
[음력 12월 8일] 일진: 계해(癸亥)❒
‾‾‾‾‾
〈쥐띠〉
96, 84년생
결국은 해내게 된다. 
뿌듯함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72년생
노력한 결과물이 나오니
기쁨이 가득하다.
60년생
상대가 야박하다는 생각을 하지 않게
조금만 양보하라. 
매상도 증가하고
좋은 고객을 잡을 것이다.
48, 36년생
생각지도 않게 돈이 들어오니
주머니가 두둑해진다.

운세지수 88% 금전 85 건강 90 애정 85

〈소띠〉
97, 85년생
모처럼 중요한 사람에게
점수를 딸 기회가 생긴다.
73년생
행복하게 보낼 수 있을 것이다. 
미래에 대한 기대감도 생긴다.
61년생
새로운 것을 찾고 있다면
오늘 찾아야 한다.
49, 37년생
좋은 사람과 함께
모처럼 기분 좋은 시간을 즐기게 되니
기분도 좋아진다.

운세지수 89% 금전 90 건강 85 애정 95

〈범띠〉
98, 86년생
언행을 조심해서 하라. 
소문의 주인공이 되거나
괜한 구설에 휘말릴 수 있다.
74년생
궁금한 것이 있어도
오늘은 참고 기다려주어야 한다.
62, 50년생
생각이 복잡하니
일이 손에 잡히지 않는다.
38년생
아침부터 느낌이 좋지 않고
자꾸 불길한 예감이 들더라도
빨리 극복하라.

운세지수 36% 금전 40 건강 35 애정 40

〈토끼띠〉
99, 87년생
신대륙에 첫발을 디딘 것 같은
희열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75년생
함께 일할 수 있는
좋은 파트너를 만나게 된다.
63, 51년생
내 주머니에 돈이 들어온다. 
큰 기복 없이 편안한 마음으로
일을 풀어나갈 수 있겠다.
39년생
오래간만에 반가운 얼굴을 보고
소식도 전하게 된다.

운세지수 96% 금전 95 건강 95 애정 95

〈용띠〉
00, 88년생
다른 사람의 말을
허투루 듣지 말아야 한다.
76년생
마지노선에 선 기분이 들어
조급해진다.
64, 52년생
예민한 정도가 지나쳐서
자꾸 문제를 만들 수 있다.
40년생
남의 아픔을 알 수는 없어도
가볍게 여기지 마라. 
상처는 얼마나 아픈지
당사자 외에는 아무도 모르는 것이다.

운세지수 37% 금전 35 건강 40 애정 40

〈뱀띠〉
01, 89년생
이별의 기운이 흐르고 있다. 
언제까지나 함께 하리라
굳게 믿었던 사람과도 헤어질 수 있다.
77, 65년생
공과 사를 확실하게
구분해서 행동하라.
53년생
갑자기 화가 날 수 있다. 
어이없이 행동하는 사람을 만나더라도
열을 받지 말아야 한다.
41년생
병 주고 약 주는 격이 된다.

운세지수 34% 금전 40 건강 35 애정 40

〈말띠〉
02, 90년생
괜히 마음이 들뜬다. 
쓸데없는 말을 하지 않도록
조심해야겠다.
78, 66년생
구두로 하는 것보다 모든 것을
문서로 만드는 것이 필요하다.
54년생
싫다는 데도 자꾸 권하는 사람 때문에
피곤해진다.
42년생
괜한 걱정이 많아진다. 
남에게 폐를 끼치지 않도록
조심해야 할 것이다.

운세지수 46% 금전 45 건강 40 애정 50

〈양띠〉
91년생
마치 쌍둥이를 만난 것처럼
모든 것이 통하는 이성을 만나게 된다.
79, 67년생
심사숙고를 해서 결정한 덕에
좋은 물건을 싸게 사게 된다.
55년생
온 식구가 행복하고 웃음꽃이 핀다. 
집안으로 상서로운 기운이 들어온다.
43년생
위로가 되는 사람이 있어서
든든해지겠다.

운세지수 94% 금전 90 건강 95 애정 95

〈원숭이띠〉
92년생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 수 없어서 답답하겠다.
80년생
다른 사람의 처지를 생각해서
말을 해야 문제가 생기지 않는다.
68, 56년생
어떻게 해도 일이 잘 안 풀리는 날이다. 
이럴 때는 잠시 쉬어가는 것이 좋다.
44년생
하고 싶은 대로 다 하다가는
뒷감당을 해야 할 일이 생긴다.

운세지수 47% 금전 50 건강 45 애정 50

〈닭띠〉
93, 81년생
민첩하게 대처하지 않으면
모처럼 온 기회를 놓칠 수 있다.
69년생
시간을 끌지 말고 곧바로 아닌 것은
아니라고 해명해야 한다.
57년생 
진실로 사람을 대하라. 
언젠가는 상대도 진실을 알게 된다. 
45, 33년생
이상하게 느껴진다. 
오늘따라 평소와 다른
행동을 하는 사람이 있겠다.

운세지수 61% 금전 65 건강 60 애정 65

〈개띠〉
94, 82년생
새로운 일에 도전할 수 있겠다. 
용기를 내어보라.
70년생
우연히 찾은 장소에서
숨겨진 보석 같은 사람과의
인연이 연결된다.
58년생
현재 사는 배우자가 최고라고
생각하고 고마워하라.
46, 34년생
그동안 수없이 많이 겪은 일과는 다른
색다른 경험을 하게 된다.

운세지수 82% 금전 85 건강 80 애정 85

〈돼지띠〉
95년생
아직도 갈 길이 먼일을 두고
너무 앞서가지 말아야 한다.
83년생
믿었던 동료에게
배신감을 느낄 수 있는 일이 발생한다.
71, 59년생
자신 때문에 벌어진 일에 대해서
책임을 져야 하는 상황이 생긴다.
47, 35년생
불시에 들이닥친 불청객으로 인해서
당황스럽기 그지없겠다.

운세지수 39% 금전 35 건강 40 애정 35
출처:지윤철학원
자료출처:http://:goo.gl/GU8ME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