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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3-10 13:39
조회: 27,581
추천: 5
13살 연상누나한테 따먹힌썰이나 풀어봅니다.![]() 한 10년 전 이었다. 내 나이 27살시절 좆소에 취업하고 경리년이 2명있었는데 한명은 40살 한명은 20대초반 좆문대 졸업한 대가리빡충이년 두명이 근무를 하고있었지 경리과장은 약간 트로트가수 윤수현 닮았고 경리는 그냥저냥 중상타 어린여자였다. 오늘의 주인공은 바로 40대 경리과장이다. 꼴에 일한지 십몇년차라고 과장을 달아줬더라 밑에 전문대 빡충이년한테 존나 일시키고 본인은 맨날 인터넷쇼핑이나하면서 시간때우던 시발년이었지 남자직원들은 늘 그렇듯 회사에 여자한명만 있어도 담배타임에 항상 입에 오르내리지 야 오늘 경리 시발꺼 팬티라인 다보이더만 김대리 마치고 술한잔해봐라 하면 부장님이 야 이과장 쓰잘떼기 없는소리하지말고 거래처나 한바퀴 돌고온나 이지랄이나 하고 있었지 나는 내심 속으로 좆문대 졸업한 경리가 맘에는 있었지만 막내라 조용히 일을다녔다 항상 월말이 되면 제일 바쁜곳이 경리들인데 일단 서류가 존나 많음 쉽게 말해서 계산서를 탕탕 만들어서 한달치 결재건을 거래처에 보내야해서 서류양이 어마무지했음ㅋ 경리과장이 존나 무겁게 낑낑 거리면서 서류들고 가길래 과장님 제가 들어드릴께요 하면서 전부다 들어다줬지 그리고 평소에 a4용지 같은거도 내가 전부다 날라주고 ㅋㅋ 그날 집에 지하철타고 퇴근하는데 경리과장이 지하철을 타고가더라? 그래서 자연스레 오! 과장님 우짠일로? 하면서 인사하고 오늘 출근길에 아파트 지하주차장에서 사고가 나서 기냥 차냅두고 지하철타고 출근했데 ㅋ 그러면서 자기는 이런이야기도 회사에서는 할사람도 없고 전부다 적밖에 없는거 같고 세상에 혼자만 있는거 같다고 하더라 이 이야길 웃으면서 하던데 존나 외로워보이는게 느껴져서 내가 3대 6백은 못쳐도 이런 타이밍은 기가막히게 캣치하거든 바로 내가 과장님 저녁좀 사달라고 앵겼다 ㅋㅋ 어린 파붕이들은 모르겠지만 나이좀 들어보면 남자든 여자든 영계면 존나 좋다한다 ㅋ 여튼 과장님이 요즘 일도 좀 도와줘서 고맙던 참인데 알겠다고 밥먹고 가자고 하더라고 ㅋ 그래서 밥먹으며 소주한잔 곁들이며 속깊은 이야기를 자연스레 했지 내가 과장님 정도면 당연히 따라붙는 남자도 많았을텐데 왜 아직 혼자냐고 존나 입에발린 써비스좀 날려주니까 시발년이 또 좋다고 아 그게 30대 초반에 결혼한번 할뻔했는데 남자쪽문제가 있어서 그냥 미끄러지고 일년이년 지나다 보니까 지금까지 왔다하더라 이런 이야기는 항상 남자가 문제라함 시발 ㅋ 여튼 나도 맞춰준다고 과장님이 한 5살만 어려도 진지하게 한번 들이대보고싶었다 근데 회사이기도하고 일하는 곳이니까 그냥 참고 일이나 배우고 있다고 하니까 ㅇㅇ야 너무 고마워 오랜만에 여자로 인정받은 느낌이라고 ㅋㅋ 술한 두어병 들어가니까 둘다 서서히 끈을 놓치고 있었지 ㅋ 그러다 노래방이나가서 신나게 스트레스나 풀고 가자고 둘이 노래방에가서 미친듯이 노래나 불렀다 과장님이 노래는 기가막히게 잘하더라 나는 어디 룸싸롱 마담인줄알았다. 서로 어깨동무하고 빙빙돌고 신나게 스킨쉽인듯 아닌듯 노래부르다 지쳐서 과장님이랑 쇼파에 앉아서 잠깐쉬는데 그 느낌이 묘한 타이밍이었다. 주변 룸들 노래소리가 들려오고 우리둘만 조용한 방에서 서로 숨소리가 들리는 묘한 타임이었지 술도 한잔 들어가겠다 과장도 이뻐보이겠다 냅다 끌어안았다 기냥 과장도 당연히 안싫지 과장도 꽉 끌어안더니 귓속말로 내일부터 출근할수있겠냐고 물어보더라 과장 가슴이 느껴지고 허벅지가 내 곧휴에 닿아있어서 이미 내 꼬치는 풀발기 상태라 대답할것도 없이 키스하고 애무를 시작했지 옷안으로 손넣고 가슴도 만지고 과장손도 이미 내바지안으로 들어와있고 이미 선을 넘은지 한참넘었었다. 나도 과장 지퍼내리고 팬티안에 손넣어보니 뭐 말할것도 없이 축축하더라 ㅋㅋ 과장이 내 곧휴를 막 만지면서 허벅지 사타구니 할거없이 막 만지더니 갑자기 뺨을 떄리더라고 아니 내가 왜? 갑자기 그러냐고 물어보니까 내전근을 만저보니 스모데드하는 씨발새끼라며 인생 그렇게 살지마라며 옷입고 그냥 뛰쳐나가더라 참 지금 생각해봐도 어이없는 경험이었다. 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