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kstar.kbs.co.kr/list_view.html?idx=390346
https://www.google.com/amp/s/www.news1.kr/amp/entertain/broadcast-tv/6038697
https://youtu.be/504OcOL8rHc?si=Vtt2eUMwKVz1hdL9
https://youtu.be/50hJpzcAr18?si=Rtoknm7zIWN73n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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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 김구라

100인중 일부 유명 출연진

<아이돌>
유정(브브걸 출신)
이대휘(AB6IX)
건일(엑스디너리 히어로즈)

<전문가/유튜버>
주언규(경제 유튜버)
임현서(변호사)
노영희(변호사)
박문성(축구 해설위원)
최영재(강철부대 마스터)

<방송인/기타>
서출구(래퍼)
샘 해밍턴(예능인)
일리야(방송인,교수)
남현종·정은혜(KBS 아나운서),
이켠(배우)
김하섭(나는 SOLO 28기 영수 스타트업 CEO)
이희수(나는 SOLO 12기 광수)

<토론 주제>

프로그램은 실제 국가 정책이나 사회적으로 민감한 최신 이슈들을 다루며 시청자의 과몰입을 유도할 예정입니다.

첫 번째 논제: 노동계의 핵심 이슈인 '주 4.5일제 도입'을 두고 찬반 설전이 벌어집니다.

<향후 주제>

'단 하나의 국가 정책'을 주제로 논리적·심리적 대결이 펼쳐지며, 참가자들의 신념과 논리가 충돌하는 예민한 주제들이 예고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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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생각해도 웨이브에서 화제작이었던 더 커뮤니티 와 그동안 인기 있었던 심리게임 예능프로그램들을 짬뽕한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물론 지상파가 이런 단체 토론프로그램이 처음은 아닙니다.
과거에도 이광용 아나운서가 MC보고 각 전문가들이 나와서 방청객 100인인가 50명인가 분들에게 해당 주제에 관해서 찬반으로나누어 설명의 시간을 갖고 방청객들끼리도 소규모그룹으로 토론을 해서 나눕니다.

그러다가 다수결로 이제 찬반 어디가 높은지 결정한적이 있던 프로그램이 있었어요.(기억나는것은 촉법소년 처벌관련 의제였네요.)

더 커뮤니티 제작진이 만들었던 검은양게임이라는 스브스 심리 예능도 있긴했었죠.

하지만 그때보다 지금은 좀 더 서바이벌 형식이 짙어졌고 더 논쟁거리가 민감할것이며,유명 셀럽이 많이 나옵니다.
더 커뮤니티 출연진보다 좀 더 인지도가 높은 분들이 많네요.

그 예능은 아예 사람을 성향별로 모아놓고 성향도 직접 검사해서 공개하고 시작한 예능이지만
이건 그냥 그런거 없이 무작위로 100명을 모집해서 실시하는
토론 예능 같습니다.

특히 논쟁거리 휘말리는거 더 피하는 아이돌들까지 나올줄은 몰랐는데..거기에 나솔 일반출연자들도 나오시네요.

노동 복지 정치 사회 젠더 행정 거기에 만약 외교분야까지도 토론 주제로 삼을지는 지켜보죠.

어우..제가 생각해봐도 이거 짤로 박제될수있는 여지가 있는 말 잘못하다가는 나락가기 십상으로 보이는데...

유명 출연자들도 일반 시민분들도 용기가 대단하네요..

외국인 출연자들도 앞으로 다수 늘릴수있고 외교정책 부분의 의제까지 한다면 어우 ㄷ ㄷ..
사회분열이 극심해서 요새 다르게 또 문제가 된 세대갈등까지도 의제를 삼으려나.
아니면 무언가 사회의 개인과 집단간의 감정적인 갈등보다는
어떠한 국가 정책의 호불호에 관해서만 의제를 삼을수도 있을것 같아요.

프로그램 주제에 단 하나의 국가정책을 예시로 두고 있으니까요.

일단 김구라가 이 프로그램 MC를 보는것도 썰전 MC 하면서 논쟁을 다루고 정치사회 지식도 풍부하고 패널들 싸움을 중재하는 역할도 해봐서 잘하니까 섭외한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