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까지 일본총리들이 올때마다 현충원 대부분 방문하긴했었고

외국정상들 방한하면 대부분이 현충원 간것도 사실인데
그때마다 그나라 국기를 저렇게 크게게양들 했었을까요?
그때마다 국기를 게양하는게 관례였는지 좀 알고싶어지네요...

아무리 그래도 일장기가 현충원에 걸려있는걸 보면 독립투사 참전용사들이 어떤 생각들 하실까요..

이건 좀 진짜 아니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