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성남 시장 시절
이재명 성남 시장은 기본소득을 주장합니다.

이미 성남에서 각종 복지 정책과
이 정책을 실행하면서 추가로 빚을 내기는 커녕
오히려 막대한 빚 다 갚고
이런 많은 복지 정책을 해서
많은 주목을 받았었는데

거기에 그치지 않고
기본소득을 주장한 겁니다.

일정 기본 소득을 국가에서 국민에게 보장해주면
모든 국민의 기본 삶의 질이 올라가고
예체능하는 사람들은 알바 하나만 해도
원하는 예체능 활동 할 수 있고
취약 계층도 기본소득으로 도와주면
그 삶의 기본부터 달라지고

비록 부자라도 기본소득을 
기한을 두고 쓸 수 있는 지역화폐로 주면
어차피 저축이 안되니 소비를 할 것이고
그럼 지역의 상권이 살아난다는 설명이었는데

이거는...
레알 돌아이다 싶었습니다.

이재명 성남 시장 강연하는 장소에 일부러 찾아서
이재명의 육성으로 직접 들은 이야기 입니다.

대한민국에서 기본소득을 하겠다고?
당장 언론과 수구꼴통들에게 빨갱이 소리 들을 께 뻔한데?
겁 안 난다고?
보편적으로 모든 사람 잘살게 해주겠다는데 그게 뭐가 문제냐고?
와... ...
설득 당했는데
이거는 안될 것 같은데... 하고

그렇게 한 십년 전에 잼며들었습니다.

그렇게 잼며든 사람이
이제 우리나라에 꽤 많습니다.



뉴이재명이든
올드이재명이든
뭐든

그 중심에 있는 포인트는 이재명입니다.

시간 문제지
결국 잼며듭니다.

이재명을 모르니 뭐 공소취소니
뭐니 떠들고 있죠.

이재명이 원하는 건 딱 하나입니다.
겁나게 잘하는 겁니다.


나랏일이라면
뭐든 잘하는 겁니다.
잘해서 대중의 지지를 받아서
더 큰 권한을 받아서
더 잘하는 겁니다.

오직 잘하는 정치인이나 행정가 만이
이재명 정부에서 주목받고 사랑받을 겁니다.


뉴이재명이나
공소취소가 아닌

잘하는 사람이 주목 받는 게 맞습니다.

이재명도
성남 시장 시절
독보적으로 행정 잘하고
복지 잘하고
성남시 살림도 잘 했으니
그 기반으로 지금 자리에도 오른 것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