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리얼 엔진 5 기반으로 MMORPG 제작 중
해외 IP 기반으로 글로벌 진출 본격화 시동거나



22일 녹색경제신문 취재 결과를 종합하면, 엔씨소프트(이하 엔씨)가 해외 유명 IP를 기반으로 한 MMORPG를 제작중에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해당 게임이 ‘언리얼 5’ 엔진을 기반으로 제작되고 있기 때문에, PC 및 콘솔 시장을 주안점으로 두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모바일 디바이스와의 크로스 플레이도 가능할 것으로 점쳐진다.

‘해외 IP’를 활용한다는 점이 눈에 띈다. 엔씨는 일전에 ‘리니지 W’를 통해 외부 IP와 컬래버를 진행한 이력이 있다. 우선 작년 7월과 올해 1월 두 번에 걸쳐 ‘베르세르크’와의 협업을 성사시켰다. 엔씨는 ‘베르세르크’의 스토리를 리니지W에 구현함과 동시에 해당 작품에 등장하는 캐릭터의 스킨을 판매하는 방식으로 컬래버를 진행했다. 올해 7월에는 ‘진격의 거인’ IP를 ‘리니지 W’ 안에 녹여냈다. 

http://www.greened.kr/news/articleView.html?idxno=306870

호라이즌 제로 던 이라는 루머만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