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28/0002785103?cds=news_edit

화제가 된 이 대통령과 시 주석의 ‘셀프 카메라’(셀카) 뒷얘기도 소개했다. 강 대변인은 “지난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에서 시 주석에게 선물 받은 샤오미 휴대전화를 개통해 달라고 참모에게 지시했다”며 “(시 주석과) 샤오미 셀카는 이 대통령이 직접 아이디어를 낸 것”이라고 말했다.


ㅡㅡㅡㅡㅡㅡㅡ

윤두로 탄핵되고
이재명 대통령 되어서
정말 다행입니다.

이보다 더한 전화위복
또 있을까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