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처음으로 만든 아이디가 하이텔이었는데 생각해보니 요새 초등학생들은 짤보다 더 어릴때 아이디를 만드는 경우도 많겠네요. 

(다른 방식으로 웃기게 만들어지는 이메일은 KBS 기자 이메일. 선배가 지어준다는 썰이 있었는데 사실은 아니고 본인이 각자 정한다고 합니다. 대부분 시청자가 보자마자 바로 각인될 아이디로 최종 면접 정도 올라오면 미리 정한다는 사람도 있다네요.)